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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검사 | 주요 표적 구조 | 양성 소견 | 진단 특성 경향 |
|---|---|---|---|
| 팔낙하검사 | 극상근 힘줄 | 벌림 자세에서 팔을 지탱하지 못하고 떨어뜨림 | 특이도 높음, 민감도 낮음 |
| Jobe test | 극상근 힘줄 | 저항에 대항한 벌림 시 통증 또는 힘 약화 | 민감도 높음, 특이도 중등도 |
| Full can test | 극상근 힘줄 | 어깨를 45도 벌림·바깥돌림 자세에서 저항 시 통증 또는 약화 | 특이도 높은 편 |
| Phalen test | 정중신경 | 손목 굽힘 자세 유지 시 저림·감각이상 | 손목굴증후군 선별 |
| Lachman test | 앞십자인대 | 정강뼈의 과도한 앞쪽 전위 | ACL 손상 진단 |
| McMurray test | 반달연골 | 무릎 굽힘·폄 동작 중 덜컹거림 또는 통증 | 반달연골 파열 진단 |
| Trendelenburg test | 중간볼기근 | 한발 서기 시 반대쪽 골반이 아래로 처짐 | 엉덩관절 벌림근 약화 |
어깨 통증 환자에서 회전근개 파열이 의심되면 팔낙하검사를 먼저 시행한다. 환자의 팔을 수동적으로 최대 벌림 자세까지 올린 뒤 천천히 내리도록 지시하고, 0~15도 구간에서 팔을 지탱하지 못하고 툭 떨어뜨리면 극상근 힘줄 파열을 강하게 시사한다.
팔낙하검사는 특이도가 높아 양성이면 회전근개 파열 가능성이 크지만, 민감도가 낮아 음성 결과만으로 파열을 배제해서는 안 된다. 선별 목적이라면 민감도가 비교적 높은 Jobe test를 함께 시행하고, 팔낙하검사 양성 시 영상검사로 확진하는 흐름이 실무적이다.
팔낙하검사는 통증 자체보다 팔을 지탱하지 못하는 근력 소실을 양성 기준으로 삼는다. 통증 때문에 천천히 내리기 어려운 경우와 실제 힘줄 파열로 인한 낙하를 구분해야 하며, 급성 통증기에는 위양성 가능성을 고려해 반대쪽과 비교하거나 다른 극상근 검사를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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