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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급성기 통풍 시 중재
•냉치료와 이온도입법, 약물, 부목, 안정을 취하게 함
•약물치료: NSAID, 아스피린, 콜히친, 인도메타신
•초기체중 감량 및 다량의 물 섭취
급성 통풍 발작 시 관절은 급성 염증 상태이므로, 냉치료를 적용하여 국소 혈관을 수축시키고 염증성 삼출물 축적을 줄여야 한다. 냉치료는 감각 신경 말단의 흥분성을 낮추어 즉각적인 진통 효과를 제공하며, 관절 내 효소 활성과 대사율을 감소시켜 이차적 조직 손상을 제한한다.
이온도입법은 미세 전류를 이용해 항염증 약물(예: 덱사메타손)을 피부를 통해 염증 관절 주변 연부조직으로 직접 침투시킨다. 전신적 부작용을 줄이면서 국소 염증을 억제할 수 있어, 전신 약물의 부작용이 우려되거나 국소 주사가 어려운 경우 유용한 보조적 중재이다.
급성기에는 해당 관절을 기능적 위치에 부목으로 고정하고 완전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우선이다. 관절을 움직이거나 부하를 가하면 요산 결정이 활막에 기계적 자극을 추가로 가하게 되어 염증 반응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수 있다.
극초단파, 초음파, 온열치료 등 열 자극은 급성 발작기에 혈류를 증가시키고 염증 매개 물질의 활성을 높여 통증과 부종을 악화시키므로 금기에 가깝다. 온열치료는 만성 통풍이나 간헐기에 관절 강직 완화 목적으로만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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