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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외상 후 통증과 부종이 가라앉았는데도 특정 관절의 가동 범위가 회복되지 않으면 골화성근염을 의심해야 한다. 특히 넙다리네갈래근이나 위팔근처럼 외상 빈도가 높은 근육에서 무릎 굽힘 또는 팔꿉 굽힘 제한이 대표적이다.
초기 단순 방사선 사진에서는 병변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어 초음파 검사가 조기 발견에 유용하다. 병변이 성숙하면 방사선 사진에서도 석회화가 뚜렷해지며, 이때는 이미 관절 운동 제한이 고착화되어 있을 수 있다.
급성 염증기에는 무리한 수동 신장이나 강한 마사지가 오히려 골형성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통증이 심한 시기의 과격한 수기 치료는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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