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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피로골절이 의심되면 가장 먼저 체중부하를 줄이고 통증을 유발하는 반복 운동을 중단한다. 반복 부하가 지속되면 미세골절이 완전골절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초기 활동 조절이 최우선이다.
휴식은 침상 안정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증상을 유발하지 않는 범위의 활동은 유지하면서 골절 부위에 반복 부하를 주는 동작만 제한하는 상대적 휴식이 원칙이며, 통증이 사라진 후 점진적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대퇴경부 긴장측 피로골절처럼 진행 위험이 높은 부위는 완전한 비체중부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부위별 위험도를 반드시 평가해야 한다. 수술적 내고정은 보존적 치료에 실패하거나 완전골절이 임박한 경우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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