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소생술 알고리듬에서 에피네프린 투여 적응증과 초기 투여 경로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신생아소생술
문제

신생아 소생술 알고리듬에서 에피네프린 투여 적응증과 초기 투여 경로로 옳은 것은?

출생 후 소생술 진행 중
- 기관내삽관 후 양압환기 시행 중
- 흉부 압박 60초 시행 후 재평가
- 심박수: 40회/분
- 자발 호흡: 없음
해설
신생아 소생술에서 에피네프린은 적절한 환기와 흉부 압박에도 심박수가 60회/분 미만으로 지속될 때 투여한다. 투여 경로는 제대정맥이 가장 권장되며, 정맥로 확보 전 기관내 투여도 가능하나 효과가 불확실하다. 위 사례에서 흉부 압박 후에도 심박수 40회/분이므로 에피네프린 투여 적응증에 해당한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신생아 소생술(Neonatal Resuscitation Program, NRP) 알고리듬에서 에피네프린(Epinephrine) 투여의 정확한 적응증과 초기 투여 경로를 묻는 핵심 빈출 문제예요. 1.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신생아 소생술에서 약물 투여는 기본 생명소생술(BLS) 단계인 양압환기(Positive Pressure Ventilation, PPV)흉부 압박(Chest Compressions)이 적절히 시행된 후에도 효과가 없을 때 고려합니다. NRP 알고리듬의 핵심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출생 후 따뜻하게 유지, 기도 개방, 건조, 자극 2. 심박수

임상 시나리오

현장/응급실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Prehospital Scenario) 분만 현장에 출동하여 갓 태어난 신생아가 청색증(Cyanosis)을 보이고 자발 호흡이 없습니다. 심박수는 분당 50회입니다. 구급대원으로서 당신은 즉시 건조와 자극을 시행하고 양압환기(PPV)를 자루-마스크 환기(Ambu bagging)로 30초간 시행했습니다. 재평가 시 심박수가 여전히 40회/분이라면, 흉부 압박(3:1 비율, 분당 120회 속도)을 즉시 시작해야 합니다. 30~60초 후 재평가에서도 심박수가 40회/분이면, 이제 에피네프린(1:10,000) 0.1~0.3 mL/kg제대정맥(Umbilical Vein)으로 투여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제대정맥관 삽입이 가능한지, 의료지도(Medical Direction)를 통해 지침을 받아야 합니다. 현장 평가 및 처치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 1. 1차 평가 (Primary Survey): 기도(Airway) 개방 확인 → 호흡(Breathing) 평가 (무호흡, 가슴 움직임) → 순환(Circulation) 평가 (심박수, 피부색, 말초 맥박) 2. 즉각적 중재: 양압환기(PPV) 30초 → 심박수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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