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저혈량성 쇼크에서 소변량이 쇼크의 지표로 사용될 때, 영아(1세 미만)의 소변량 감소 기준으로 옳은 것… | 마이메르시 MyMerci
소아 쇼크
문제

소아 저혈량성 쇼크에서 소변량이 쇼크의 지표로 사용될 때, 영아(1세 미만)의 소변량 감소 기준으로 옳은 것은?

해설
소아 쇼크에서 신장 관류 저하를 반영하는 소변량 감소 기준은 영아(1세 미만)에서 시간당 1mL/kg 미만, 소아(1세 이상)에서 시간당 0.5mL/kg 미만이다. 소변량은 장기 관류 상태를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로, 쇼크 치료 반응 평가에도 활용된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소아 환자, 특히 저혈량성 쇼크(Hypovolemic Shock) 상황에서 장기 관류(Perfusion) 상태를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인 소변량(Urine Output)의 기준값을 묻는 문제예요. 소아는 생리적으로 신장의 농축 능력이 성인에 비해 미숙하기 때문에, 정상 소변량 기준이 성인과 다르고, 쇼크 시 감소 기준도 연령별로 다르게 적용해야 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영아(1세 미만)의 경우 신장이 아직 완전히 성숙하지 않아 기본적인 소변 배출량이 많습니다. 따라서 장기 관류 저하를 의미하는 비정상 소변량 감소 기준은 시간당 1mL/kg 미만입니다. 즉, 체중 1kg당 1시간에 1mL 미만의 소변만 나온다면 신장으로의 혈류가 부족하다는 신호로, 즉각적인 수액 소생술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혼동 주의! 시간당 2mL/kg 미만은 오히려 정상 소변량의 하한선에 가깝거나 쇼크 기준보다 높은 값이에요. 영아의 정상 소변량은 시간당 2mL/kg 이상입니다. ② 시간당 3mL/kg 미만은 정상 범위 내의 값으로, 쇼크 상태를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③ 혼동 주의! 시간당 0.5mL/kg 미만은 소아(1세 이상)의 소변량 감소 기준입니다. 영아와 소아의 기준을 반드시 구분해서 암기해야 해요. ⑤ 시간당 4mL/kg 미만은 정상 소변량 범위를 벗어난 과다한 값으로, 쇼크 지표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소변량은 단순히 '쇼크의 지표'일 뿐만 아니라, 수액 소생술의 효과를 평가하는 가장 객관적인 지표 중 하나입니다. 쇼크 치료 중에도 지속적으로 소변량을 측정하여 치료 반응을 평가해야 합니다. - 영아 정상 소변량: 시간당 2 mL/kg 이상 - 소아(1세 이상) 정상 소변량: 시간당 1 mL/kg 이상 - 영아 쇼크 시 소변량 감소 기준: 시간당 1 mL/kg 미만 - 소아(1세 이상) 쇼크 시 소변량 감소 기준: 시간당 0.5 mL/kg 미만 - 성인 쇼크 시 소변량 감소 기준: 시간당 0.5 mL/kg 미만 (소아와 동일) 개념 정리: 소아 쇼크 평가의 핵심 지표인 소변량(Urine Output)은 연령별 기준을 정확히 알아야 해요. 특히 영아는 신장 기능이 미숙하여 소변을 많이 보기 때문에, 쇼크 기준도 더 높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한눈에 비교!:
연령정상 소변량쇼크 시 감소 기준
영아(1세 미만)2 mL/kg/hr 이상1 mL/kg/hr 미만
소아(1세 이상) 및 성인1 mL/kg/hr 이상0.5 mL/kg/hr 미만
암기 팁: "영아는 2가 정상, 쇼크는 1로 외우세요!" 숫자를 연령대에 맞춰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아는 2 → 1, 소아/성인은 1 → 0.5로 떨어집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이 문제는 소아 쇼크 평가에서 연령별 소변량 감소 기준을 정확히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문제입니다. 단순 수치 암기뿐 아니라, 쇼크 시 왜 소변량이 감소하는지(신장 관류 저하), 소변량을 측정하는 방법(도뇨관 삽입) 등과 연계하여 출제될 수 있습니다. 기출 변형 주의!: "영아가 저혈량성 쇼크로 응급실에 내원했습니다. 수액 소생술 후 소변량이 시간당 0.8mL/kg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평가로 옳은 것은?"과 같이, 수치를 제시하고 치료 반응을 평가하는 형태로 변형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영아의 쇼크 기준(1mL/kg/hr 미만)에 아직 미치지 못하므로 추가적인 수액 소생술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현장/응급실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Prehospital Scenario) 6개월 영아가 설사와 구토를 2일째 하다가 오늘부터 힘이 없고, 눈이 쑥 들어간 상태로 구급차에 실려 왔어요. 구급대원이 체중을 7kg으로 측정하고, 이미 말초정맥로를 확보했습니다. 응급실 도착 후 의사가 당신(1급 응급구조사)에게 "소변 주머니(Urine Bag)를 붙이고 1시간 후 소변량을 체크해 주세요"라고 지시했습니다. 현장 평가 및 처치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 1시간 후 측정한 소변량이 5mL였습니다. - 핵심! 계산: 5mL ÷ 7kg = 약 0.71 mL/kg/hr - 평가: 1mL/kg/hr 미만이므로, 현재 수액 소생술에도 불구하고 신장 관류가 여전히 부족한 상태입니다. - 처치: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여 추가 수액 소생술(생리식염수 또는 유산산성링거액 20mL/kg)을 시행해야 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소아의 경우 소변량 측정이 까다롭습니다. 영아는 소변 주머니가 쉽게 떨어질 수 있고, 대변과 섞여 정확한 측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도뇨관(Foley Catheter) 삽입이 더 정확하지만, 영아의 경우 요도 손상 위험이 있으므로 시술에 숙련된 의료진이 시행해야 합니다. 또한, 소변량 감소가 단순히 수분 섭취 부족 때문일 수도 있지만, 저혈량성 쇼크가 진행 중이라는 중요한 신호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소아 환자, 특히 영아는 생체징후가 잘 유지되다가 갑자기 악화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소변량처럼 눈에 보이는 객관적인 지표가 정말 중요합니다. '애가 조용하네, 괜찮나?'라고 안심하지 말고, 소변량이 1mL/kg/hr 아래로 떨어지면 무조건 추가 수액을 의심하고 보고해야 해요. 우리가 숫자 하나를 놓치면 아이의 신장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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