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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액·전해질·산-염기

45세 남성이 만성 신부전으로 혈액투석 중이다. 갑자기 호흡곤란과 근육 경련이 발생하여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활력징후는 혈압 160/95mmHg, 맥박 55회/분, 호흡 28회/분, 체온 36.8도이다. 심전도에서 T파가 높고 뾰족하며 QRS 폭이 넓어졌다. 이 환자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응급처치는?

해설
만성 신부전 환자에서 나타난 고칼륨혈증의 심전도 소견(뾰족한 T파, 넓어진 QRS)은 심정지 직전 상태이다. 칼슘 글루콘산염은 심근 세포막을 안정화시켜 심실 부정맥을 예방하는 가장 즉각적인 조치이다. 인슐린+포도당이나 중탄산나트륨은 혈중 칼륨을 세포 내로 이동시키는 후속 치료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현장에서 성인 환자의 탈수 정도를 평가할 때, 체중 감소율 5~9%에 해당하는 증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1급 국시대비] 모의고사 + 문제은행 풀 패키지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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