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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손상

40세 남성이 건설 현장에서 철근에 복부를 찔려 내원하였다. 철근은 좌측 상복부에 박혀 있으며 활력징후는 불안정하다. 다음 중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시행해야 할 처치로 옳은 것은?

해설
관통상에서 이물질(철근)이 박혀 있는 경우, 이를 제거하면 출혈이 급증하고 장기 손상이 악화될 수 있다. 철근을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고 주변을 보호한 후 즉시 이송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5세 남성이 교통사고 후 복부 통증을 호소하며 내원하였다. 활력징후는 혈압 90/60mmHg, 맥박 120회/분, 호흡 24회/분이다. 복부 진찰에서 반동압통과…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1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전문외상처치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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