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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질환

45세 여성이 상복부 통증, 오심, 구토를 주소로 내원했다. 상부 위장관 내시경에서 위 각부에 부종과 충혈이 관찰되고 점막에서 출혈이 보였으나 궤양은 없었다. 이 환자의 진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환자는 최근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아스피린을 매일 복용하고 있다. 혈청 헤모글로빈 수치가 10.5 g/dL로 감소되어 있다.
해설
위염은 위점막의 염증으로 부종, 충혈, 미란(erosion) 등을 보이지만 궤양(ulcer)은 동반하지 않는다. 급성 위염의 원인으로는 NSAID, 스트레스, 감염 등이 있으며, 내시경 소견이 진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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