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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

48세 남성의 건선 환자가 TNF-알파 억제제 (infliximab, 인플릭시맙) 치료를 받고 있다. 치료 3개월 후 발열, 기침, 흉부 불편감을 호소했다. 흉부 X선에서 양쪽 폐에 침윤이 관찰되었다. 다음 중 가장 먼저 배제해야 할 감염성 질환은?

해설
TNF-알파 억제제는 결핵 재활성화의 위험을 크게 증가시키므로, 치료 전 투베르쿨린 검사 또는 IGRA 검사로 잠재성 결핵 감염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폐침윤 소견이 있는 면역억제 환자에서 결핵은 반드시 배제해야 할 중요한 감염성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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