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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이식

간 이식 후 6개월 경과한 환자가 만성 거부반응으로 진단되었다. 현재 레지멘은 타크로리무스 + 마이코페놀레이트 + 저용량 스테로이드이다. 만성 거부반응 치료를 위해 추가할 수 있는 약물은?

해설
만성 거부반응은 칼시뉴린억제제 강화만으로는 효과가 제한적이다. 시롤리무스(mTOR억제제)를 병용하면 T세포 증식 억제의 다른 경로를 차단하여 만성 거부반응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다. ATG는 급성 거부반응 치료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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