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미숙아의 예방접종 원칙을 묻는다. 정답은 ④ 재태 연령과 관계없이 생후 연령을 기준으로 접종 일정을 시작한다는 설명이다. 미숙아도 태어난 날부터 계산한 월령에 맞춰 접종한다.
1. 원리·배경 미숙아는 면역 기능이 미성숙해 감염 위험이 높다. 그래서 오히려 접종으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백신에 대한 항체 반응은 생후 연령에 따라 일어나므로 출생 후 경과한 시간을 기준으로 정상아와 같은 일정으로 접종하는 것이 일반 원칙이다. 접종 일정을 수정 연령으로 늦추면 필요한 시기에 방어력을 얻지 못할 수 있다. 접종 용량도 정상아와 동일하게 사용한다. 다만 B형 간염처럼 출생 체중이나 산모의 항원 상태에 따라 첫 접종 시기를 조정하는 백신이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 지침을 따른다.
2. 정답 설명 정답 ④ 생후 연령 기준으로 시작: 실제 출생일부터 월령을 계산해 정상아와 같은 일정으로 접종한다.
3. 선지별 분석 ① 체중이 2kg 미만이라고 해서 모든 접종을 6개월까지 연기할 근거는 없다. 일부 백신의 시작 시기를 조정하는 경우는 있어도 전체를 일률적으로 미루지 않는다. ② 미숙아는 감염 위험이 높아 접종이 오히려 중요하다. 이상반응 위험이 높다는 이유로 접종을 권장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맞지 않다. ③ 백신 용량은 아기 체중에 맞춰 줄이지 않고 정해진 용량을 사용한다. 절반으로 줄여 접종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⑤ 재태 연령 40주가 될 때까지 B형 간염을 제외하고 보류하는 것이 아니라 생후 월령에 맞춰 접종한다.
4. 기억 포인트 미숙아 접종은 태어난 날부터 센 월령, 용량은 정상아와 같다. 수정 연령으로 늦추거나 용량을 줄이는 선지는 오답이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입원 중인 매우 작은 미숙아는 접종 후에도 호흡과 심박을 평소처럼 모니터링한다. • 보호자에게 미숙아에게 접종이 오히려 중요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접종 일정을 안내한다. • 변형: 미숙아의 발달 평가에서 교정 연령을 쓰는 경우와 접종은 생후 연령을 쓰는 경우를 구별하는 문제가 나온다.
6. 함께 정리 미숙아 접종에서 정리해 둘 점은 다음과 같다. • 접종 일정은 생후 연령을 기준으로 하고, 발달 평가에서 쓰는 교정 연령과 혼동하지 않는다. • 접종 용량은 아기의 체중이나 재태 연령에 따라 줄이지 않는다. • 미숙아는 감염에 취약하므로 접종을 미루지 않는 것이 권장되며, 가족과 주변 사람의 접종도 도움이 된다. • 일부 백신은 출생 체중이나 산모 검사 결과에 따라 시기를 조정할 수 있으므로 의료진 지침을 확인한다. 보호자가 "작게 태어났으니 나중에 맞혀도 된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아 간호사의 설명이 중요하다.
상황미숙아로 출생한 영아, 예방접종 계획
상황 미숙아로 태어나 퇴원을 앞둔 아기의 어머니가 "작게 태어났는데 접종을 미뤄야 하나요?"라고 묻는다.
판단• 미숙아는 감염 위험이 높아 접종이 중요하다.• 일정은 태어난 날부터 센 월령을 기준으로 한다.
간호 순서• 사정: 출생일을 기준으로 월령과 이전 접종 기록을 확인한다.• 수행: 정상아와 같은 일정, 같은 용량으로 접종하도록 돕고 보호자에게 설명한다.• 평가: 접종 후 이상반응과 호흡 상태를 관찰하고 다음 접종일을 안내한다.
핵심 포인트: 미숙아도 생후 연령 기준으로 정상아와 같이 접종한다.
미숙아 (Preterm infant) — 재태기간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신생아로 면역과 장기 기능이 미성숙하다.
생후 연령 (Chronological age) — 실제 출생일부터 계산한 나이로 미숙아 예방접종 일정의 기준이다.
B형 간염 백신 (Hepatitis B vaccine) — B형 간염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백신으로 미숙아에서는 출생 체중과 산모 항원 상태에 따라 첫 접종 시기를 조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