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영아의 부모 교육 중 틀린 내용을 고르는 문제이다. 보습, 짧은 미지근한 목욕, 면 소재 옷, 적절한 실내 환경은 모두 기본 관리이고, 스테로이드 연고를 장기간 지속적으로 사용하라는 교육이 옳지 않다.국소 스테로이드는 처방에 따라 염증이 있는 부위에 필요한 기간만 쓰는 약이다.
1. 원리와 배경 아토피 피부염은 피부 장벽이 약해 쉽게 건조해지고, 그 틈으로 자극 물질과 알레르겐이 들어와 염증과 가려움이 반복되는 만성 질환이다. 영아기에는 얼굴과 팔다리 바깥쪽에 병변이 흔하다. 관리의 중심은 매일 하는 보습으로 피부 장벽을 보강하는 것이고, 약물은 염증이 심해질 때 불을 끄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보습은 꾸준히, 스테로이드는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만큼만이라는 구분이 생긴다.
2. 정답 ② 스테로이드 연고의 장기 지속 사용 국소 스테로이드를 오래 계속 바르면 피부 위축과 모세혈관 확장 같은 국소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영아는 피부가 얇아 약이 더 쉽게 흡수되므로 처방된 강도, 부위, 기간을 지키도록 교육한다. 증상이 좋아졌다고 임의로 중단하거나 늘리지 말고 의료진과 상의하도록 안내한다.
3. 선지별 분석 ① 목욕 후 3분 이내 보습제 도포: 피부에 수분이 남아 있을 때 발라야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옳은 교육이다. ③ 면 소재의 옷: 합성 섬유는 피부를 자극하고 땀이 차기 쉬워 가려움을 키울 수 있다. 부드러운 면 소재가 알맞다. ④ 집 안의 온도와 습도 유지: 너무 덥거나 건조하면 땀과 건조 때문에 가려움이 심해진다. 적절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은 기본 관리이다. ⑤ 짧은 시간 미지근한 물 목욕: 뜨거운 물과 긴 목욕은 피부의 지질을 씻어내 건조를 심하게 한다. 짧고 미지근한 목욕이 알맞다.
4. 기억 포인트 보습은 매일 꾸준히, 스테로이드는 처방대로 짧게.
5. 실무·국시 포인트 • 영아는 긁어서 생기는 상처로 2차 감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손톱을 짧게 관리하도록 교육한다. • 보습제는 향료나 자극 성분이 적은 제품을 고르고, 비누는 순한 것을 쓴다. 새 제품은 좁은 부위에 먼저 시험한다. • "옳지 않은 것" 문제에서는 약물을 임의로 쓰거나 오래 쓰라는 보기가 자주 정답이 된다.
환자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영아와 부모
상황 영아의 피부가 건조하고 붉으며 아이가 계속 긁는다. 부모는 연고를 계속 발라 주면 낫는지 물어본다.
징후• 피부가 건조하고 붉은 상태이다.• 가려움 때문에 보채고 긁는다.
판단 피부 장벽 관리를 위한 일상 교육이 필요하며, 스테로이드 연고의 올바른 사용도 함께 교육해야 한다.
간호 순서• 사정: 병변의 범위, 현재 쓰는 제품과 목욕 습관, 연고 사용 방법을 확인한다.• 수행: 목욕 후 바로 보습하기, 짧은 미지근한 목욕, 면 옷, 손톱 관리, 처방 기간과 부위를 지킨 연고 사용을 교육한다.• 평가: 부모가 같은 내용을 설명하고 시범을 보일 수 있는지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