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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자발성 세균성 복막염이 의심되는 간경변증 복수 환자에게 진단을 위해 필수적으로 시행해야 하는 검사는?

해설
자발성 세균성 복막염 진단을 위한 필수 검사는 복수 천자 후 복수 호중구 수 측정이다. 호중구 수가 250/mm3 이상이면 진단적 기준에 해당한다. 배양 검사는 진단을 확인하지만 결과가 늦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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