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LE 핵심 해설
두빈-존슨 증후군은 간세포에서 담즙 배설이 저하되어 직접 빌리루빈이 증가하는 유전성 질환입니다. 간 조직에 색소가 축적되어 육안적으로 검은 간(black liver)을 보일 수 있습니다. 결합된 빌리루빈은 수용성이므로 소변으로 배설될 수 있습니다. 반면 간접 빌리루빈 증가가 주된 특징은 아닙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 맞습니다. 두빈-존슨 증후군은 직접 빌리루빈 증가를 특징으로 하는 질환입니다.
2. 맞습니다. 두빈-존슨 증후군은 담즙 배설 장애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3. 맞습니다. 두빈-존슨 증후군은 간에 색소가 축적되어 흑색 간을 보일 수 있습니다.
4. 맞습니다. 결합 빌리루빈은 수용성이므로 소변으로 배설될 수 있습니다.
5. 틀립니다. 두빈-존슨 증후군은 직접 빌리루빈 증가를 특징으로 하는 질환입니다.
MRCP (Magnetic Resonance Cholangiopancreatography) —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한 비침습적 담췌관 조영술. 조영제 없이 담관과 췌관의 구조를 명확히 보여주어 폐쇄성 황달의 평가에 1차로 사용됨.
ERCP (Endoscopic Retrograde Cholangiopancreatography) — 내시경을 통해 담췌관에 조영제를 주입하고 X-선으로 촬영하는 침습적 검사. 진단과 동시에 결석 제거, 스텐트 삽입 등 치료가 가능함.
Obstructive Jaundice (폐쇄성 황달) — 담관의 폐쇄로 인해 직접(접합) 빌리루빈이 혈중으로 역류하여 발생하는 황달. ALP와 GGT의 현저한 상승이 특징.
PTC (Percutaneous Transhepatic Cholangiography) — 피부를 통해 간을 경유하여 담관에 바늘을 찔러 조영제를 주입하는 침습적 담관조영술. 주로 상부 담관 폐쇄나 ERCP 실패 시 사용.
Courvoisier's Sign (쿠르보아지에 징후) — 무통성 황달 환자에서 팽대된 담낭이 촉진되는 소견. 췌두부암 등 악성 담도 폐쇄를 시사하는 중요한 징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