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여성이 호흡곤란과 흉통으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Wells 점수는 4.5점이다. 다음 중 가장 적절한 … | 마이메르시 MyMerci
폐색전증
문제

70세 여성이 호흡곤란과 흉통으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Wells 점수는 4.5점이다. 다음 중 가장 적절한 첫 번째 조치는?

혈압 110/70 mmHg, 맥박 110회/분, 호흡수 24회/분, 산소포화도 92%이다.
해설
Wells 점수 4.5점은 중간 가능성에 해당한다. 중간 가능성 환자에서는 D-dimer 검사를 먼저 시행하여 음성일 경우 폐색전증을 배제할 수 있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폐색전증(Pulmonary Embolism, PE)이 의심되는 증례입니다. 호흡곤란, 흉통, 빈맥, 저산소혈증이 있고, Wells 점수 4.5점중간 가능성(Intermediate probability)에 해당합니다.

핵심! 감별 포인트! 폐색전증 진단 알고리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전 검사 확률(Pre-test probability)에 따른 검사 선택입니다. Wells 점수 기준, 중간 가능성 환자에서는 D-dimer 검사첫 번째 조치로 시행합니다. D-dimer가 음성(일반적으로 500 ng/mL 미만)이면 폐색전증을 배제할 수 있어, 불필요한 방사선 노출과 조영제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오답 분석치료적 항응고제: 확진 전에는 시작하지 않습니다. 출혈 위험이 있으며, 다른 원인(예: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을 배제해야 합니다.
심장초음파: 중증 폐색전증에서 우심실 부전을 평가하거나, 다른 심장 질환을 배제할 때 유용하지만, 확진 검사는 아닙니다.
CT 폐동맥조영술(CTPA): 폐색전증의 확진 검사이지만, 중간 가능성 환자에서는 D-dimer 검사로 선별 후 양성일 때 시행하는 것이 표준 알고리즘입니다.
하지 정맥 초음파: 심부정맥혈전증(DVT)을 진단하지만, DVT가 없어도 폐색전증은 있을 수 있습니다. PE가 의심될 때 우선적인 검사는 아닙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70세 여성, 호흡곤란/흉통. 활력 징후: 혈압 110/70, 맥박 110, 호흡수 24, SpO2 92%. Wells 점수 4.5점(중간 가능성).
진단적 접근: 1. 첫 번째 조치: D-dimer 검사 시행. 2. 결과 해석: D-dimer 음성 → PE 배제. D-dimer 양성 → 다음 단계인 CT 폐동맥조영술(CTPA) 시행. 3. 확진: CTPA에서 혈전 확인 시 PE 확진.
치료 계획: 확진 시, 저분자량 헤파린(LMWH) 또는 직접 경구 항응고제(DOAC)로 치료적 항응고 시작. 중증도에 따라 혈전용해술 고려.
주의사항: 환자가 불안정(저혈압, 실신)하면 즉시 CTPA 또는 심장초음파를 고려하며, D-dimer 검사는 생략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