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근거 2024 ESC 지침은 위험인자 가중 임상 가능성을 사용하며 낮음-중간 가능성에서 CCTA를 폐쇄성 CAD 배제와 비폐쇄 CAD 발견에 선호합니다.
선택지 분석 1. 침습 검사를 무조건 매년 시행하지 않습니다. 2. 흉부 X선은 관상동맥 협착을 평가하지 못합니다. 3. 이 임상 가능성에서는 CCTA가 적절합니다. 4. 심근 생검은 안정적 운동성 흉통의 초기 검사가 아닙니다. 5. 뇌파는 관상동맥질환을 진단하지 못합니다.
근거 자료
12024 ESC Chronic Coronary Syndromes Guideline
22024 ESC Guidelines for Chronic Coronary Syndromes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환자 증례: 65세 남성, 흡연력 있음. 최근 2개월간 빠르게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 가슴이 조이는 듯한 통증이 발생하여 걸음을 멈추면 2-3분 내에 사라짐. 통증은 왼쪽 팔 안쪽으로 퍼짐. 휴식 중에는 증상 없음.
진단적 접근:
1. 초기 평가: 병력 청취와 신체 검진이 가장 중요. 심전도(ECG)를 시행하지만, 증상이 없는 휴식 상태에서는 정상일 수 있습니다.
2. 부하 검사(Stress Test): 안정형 협심증이 의심될 때 가장 먼저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운동 부하 심전도, 운동 심초음파, 핵의학 검사(관상동맥 CT도 고려) 등을 통해 심근 허혈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위험도를 평가합니다.
3. 확진 검사:관상동맥 조영술(Coronary Angiography)은 협심증 진단의 금표준(Gold Standard)으로, 관상동맥의 협착 정도와 위치를 정확히 평가하고 치료 방침(약물, 시술, 수술)을 결정합니다.
치료 계획:
1. 생활습관 교정: 금연, 식이 조절, 규칙적 운동.
2. 약물 치료:
- 급성기: 니트로글리세린 설하정 (통증 발생 시).
- 예방적 약물: 베타 차단제(Beta-blocker) 또는 칼슘 채널 차단제(Calcium Channel Blocker)로 심근 산소 수요 감소. 아스피린(Aspirin)으로 혈전 예방. 스타틴(Statin)으로 동맥경화 진행 억제.
3. 시술/수술: 약물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고위험군인 경우,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CI, 스텐트 시술)이나 관상동맥 우회로 이식술(CABG)을 고려합니다.
안정형 협심증 (Stable Angina) — 심근 산소 수요 증가(활동, 스트레스)에 의해 유발되고, 휴식이나 니트로글리세린으로 호전되는 가역적 흉통. 관상동맥의 고정된 협착이 원인.
불안정형 협심증 (Unstable Angina) — 휴식 중 발생하거나, 빈도/강도/지속시간이 증가하는 새로운 흉통. 관상동맥의 파열된 혈전이 원인이며,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ACS)의 일종.
니트로글리세린 — 질산염 계열 약물. 정맥 확장으로 전부하 감소, 관상동맥 확장으로 혈류 증가를 통해 심근 산소 수요를 줄이고 공급을 늘려 협심증 통증을 완화.
관상동맥 질환 (Coronary Artery Disease, CAD) — 관상동맥의 동맥경화로 인한 협착 또는 폐쇄로 심근에 혈류 공급이 감소하여 발생하는 질환군. 협심증, 심근경색 등이 포함됨.
베타 차단제 (Beta-blocker) — 안정형 협심증의 1차 예방 약물. 심박수와 수축력을 감소시켜 심근의 산소 소비량을 줄여 허혈 발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