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근거 심장 색전원 심초음파 권고는 심방세동·승모판질환에서 좌심방 및 좌심방귀 혈전을 평가하고 점액종의 전형적 난원와 부착과 구분하도록 제시합니다.
선택지 분석 1. 점액종은 보통 난원와에 줄기로 부착됩니다. 2. 섬유종은 주로 심실 심근 내 종괴로 나타납니다. 3. 위험요인과 좌심방귀 위치는 혈전에 합당합니다. 4. 감염성 증식물은 주로 판막에 붙고 감염 증거가 필요합니다. 5. 심낭 종양은 좌심방귀 내부 혈류 정체 종괴와 위치가 다릅니다.
근거 자료
1EAE Recommendations for Echocardiography in Cardiac Sources of Embolism
2ACC/AHA Guidelines for the Clinical Application of Echocardiography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환자 증례 (Patient Presentation): 45세 여성이 호흡곤란과 실신을 주소로 내원합니다. 심잡음 청진 시 심장 수축기보다 이완기에 더 뚜렷한 '종양 플롭(tumor plop)'이 들립니다. 심초음파에서 좌심방 내 젤라틴 모양의 이동성 종괴가 확인됩니다.
진단적 접근 (Diagnostic Work-up):
1. 가장 먼저 할 검사:경흉부 심초음파(Transthoracic Echocardiography, TTE). 비침습적이며 점액종 진단의 일차 검사입니다.
2. 확진 및 수술 계획 수립:경식도 심초음파(Transesophageal Echocardiography, TEE). 좌심방 구조를 더 선명하게 보여주어 종양의 부착 부위와 범위를 정확히 평가합니다.
치료 계획 (Management Plan): 진단 후 가능한 빨리 수술적 절제를 시행합니다. 수술 전 색전증 위험이 있으므로 활동 제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Contraindications & Warning): 점액종은 재발 가능성이 있으므로 수술 후 정기적인 심초음파 추적 관찰이 필수적입니다.
레지던트 선배의 팁: "심장 종양 문제는 '가장 흔한 것'을 묻는 패턴이 정해져 있어요. 성인 양성 = 점액종, 소아 양성 = 심근육종, 성인 악성 = 횡문근육종. 이 세트로 외우면 한 방에 해결됩니다!"
점액종 — 심장에 발생하는 가장 흔한 1차성 양성 종양. 대부분 좌심방에 호발하며, 젤라틴 모양의 이동성 종괴가 특징. 폐쇄 증상, 색전증, 전신 증상을 일으킬 수 있음.
좌심방 (Left Atrium) — 점액종이 가장 호발하는 부위. 심방 중격의 난원와 부위에서 주로 발생함.
심근육종 — 소아기에서 가장 흔한 심장 종양. 양성이며, 결절성 경화증과의 연관성이 높음.
횡문근육종 — 성인에서 가장 흔한 심장의 1차성 악성 종양.
종양 플롭 (Tumor Plop) — 점액종이 심실로 떨어질 때 발생하는 특징적인 심음. 심초음파상 이동성 종괴와 함께 진단에 도움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