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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응급 질환
문제

관상동맥질환 위험요인이 있는 64세 여성이 흉통 발생 40분 만에 응급실에 왔다. 첫 ECG에 지속 ST 상승은 없고 첫 고감도 트로포닌은 정상이다. 현재 흉통은 호전됐다. 다음 단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증상 발생 직후에는 트로포닌이 아직 상승하지 않았을 수 있다. 비ST상승 ACS가 의심되면 고감도 트로포닌의 절대값과 시간에 따른 변화를 검증된 0/1시간 또는 0/2시간 알고리즘으로 평가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STEMI에서 PCI가 가장 효과적인 시간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순환기 ]1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초기 단일 정상값은 특히 조기 내원 환자에서 안전한 배제 근거가 아닙니다.

정답 근거
2023 ESC ACS 지침은 의심되는 NSTE-ACS에서 고감도 트로포닌 기반 신속 rule-in/rule-out 알고리즘을 권고합니다.

선택지 분석
1. 조기 내원에서는 첫 정상값만으로 ACS를 배제하지 않습니다.
2. 급성기 위험평가 전에 즉시 운동부하검사를 시행하지 않습니다.
3. 지속 ST 상승이 없는데 STEMI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4. 연속 고감도 트로포닌의 변화량을 평가해야 합니다.
5. 현재 의심 ACS 평가를 한 달 뒤로 미루지 않습니다.

근거 자료
12023 ESC Guidelines for the Management of Acute Coronary Syndromes
22023 ESC Acute Coronary Syndromes Guideline Full Text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65세 남성, 과거력으로 고혈압, 당뇨 있음. 1시간 전부터 휴식 중 가슴 통증 발생. 통증은 압박감, 왼쪽 팔로 방사됨. 니트로글리세린 설하정 2회 복용 후 호전 없음. 진단적 접근: 1. 가장 먼저 할 검사: 12-유도 심전도 (ST 분절 상승 여부 확인).
2. 확진 검사: 고감도 트로포닌 혈중 농도 측정 (3시간 간격으로 시리얼 측정).
치료 계획: - 심전도에서 ST 상승 없음, Troponin 정상 → 불안정 협심증 진단.
- 즉시: 아스피린 + 티카그렐러(또는 클로피도그렐) 이중 항혈소판 요법, 헤파린(저분자량 또는 비분획) 항응고 요법 시작.
- 위험도 평가(TIMI/GRACE 점수) 후, 고위험군이면 24시간 이내 관상동맥 조영술(CAG) 및 필요시 PCI 시행. 주의사항: ST 분절 상승이 보이면, "문-투-볼(Max 120분)" 시간 내 응급 PCI 준비. Troponin이 상승하면 NSTEMI로 재분류되지만, 초기 치료는 유사합니다. 레지던트 선배의 팁 "가슴 통증 환자가 오면, 가장 먼저 심전도를 찍어서 ST 상승 여부를 확인하는 게 생명을 구합니다. ST가 올라가면 'STEMI'로 바로 대응팀을 소집해야 해요. ST가 안 올라갔어도 통증이 지속되고 Troponin이 올라가면 'NSTEMI', Troponin이 정상이면 '불안정 협심증'이라고 기억하세요. 국시에서 'ST 분절 상승'이 나오면 거의 항상 STEMI 관련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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