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심정지 후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핵심 요소인 '생존의 사슬'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심장 응급 질환
문제

다음 중 심정지 후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핵심 요소인 '생존의 사슬'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해설
생존의 사슬은 1) 신속한 인지와 통보, 2) 신속한 심폐소생술, 3) 신속한 제세동, 4) 신속한 고급 치료 및 사후 관리의 네 가지 고리로 구성된다. 병원 이송은 과정의 일부이지만 별도의 고리는 아니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생존의 사슬(Chain of Survival)의 구성 요소를 묻는 기초적인 암기 문제입니다. 생존의 사슬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일련의 연속적인 조치를 의미하며, 미국심장협회(AHA)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하는 표준 개념입니다.

정답 근거: 생존의 사슬의 4가지 고리는 ① 신속한 인지 및 응급의료체계(EMS) 활성화(통보), ② 신속한 심폐소생술(CPR), ③ 신속한 제세동, ④ 신속한 고급 치료 및 사후 관리입니다. '신속한 병원 이송'은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부분이지만, 생존의 사슬을 구성하는 별도의 독립된 '핵심 고리'는 아닙니다. 고급 치료는 병원 이송 중 또는 병원 도착 후 시작될 수 있습니다.

오답 분석:
  • 감별 포인트! ① '신속한 고급 치료': 정답입니다. 생존의 사슬의 마지막 고리로, 전문적인 기도 관리, 약물 투여, 원인 규명 및 표적 체온 관리(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 등을 포함합니다.
  • 감별 포인트! ② '신속한 심폐소생술': 정답입니다. 제세동기 도착 전까지 뇌와 심장에 혈류를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초기 조치입니다.
  • 감별 포인트! ④ '신속한 제세동': 정답입니다. 특히 심실세동(VF)이나 무맥성 심실빈맥(pVT)이 원인인 심정지에서 생존율을 높이는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 감별 포인트! ⑤ '신속한 통보': 정답입니다. 생존의 사슬의 첫 번째 고리로, 신속한 인지 후 즉시 119에 신고하여 전문적인 도움과 제세동기를 호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주어진 보기 중 생존의 사슬의 공식적인 구성 요소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신속한 병원 이송'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58세 남성이 공원에서 쓰러졌습니다. 목격자가 즉시 119에 신고하고, 가슴 압박을 시작했습니다. 5분 후 구급대원이 도착해 심전도 모니터를 연결하자 심실세동(VF)이 확인되어 즉시 제세동을 시행했습니다. 병원으로 이송되어 고급 기도 확보 및 표적 체온 관리가 이루어졌고, 1주일 후 신경학적 후유증 없이 퇴원했습니다.

진단적 접근: 이 환자의 성공적인 생존은 생존의 사슬의 모든 고리가 완벽하게 연결된典型案例입니다. 1) 신속한 인지 및 통보(목격자), 2) 신속한 심폐소생술(가슴 압박), 3) 신속한 제세동(구급대원), 4) 신속한 고급 치료(병원)가 순차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치료 계획: 생존의 사슬은 각 고리가 약해지면 전체 생존율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공중보건학적으로는 일반인 CPR 교육 확대(고리2), 공공장소 AED(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설치(고리3) 등이 강조됩니다.

레지던트 선배의 팁: "생존의 사슬 문제는 '병원 이송'이 항상 오답 후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핵심은 '통보, CPR, 제세동, 고급치료'라는 4단계 흐름입니다. '이송'은 과정이지 목표가 아니에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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