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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1차 예방: 건강증진과 건강보호의 영역(보건교육, 예방접종, 영양 및 운동관리 등)
• 2차 예방: 조기발견과 조기치료의 영역(집단검진, 질환치료, 합병증 예방 등)
• 3차 예방: 재활의 영역(사회 재적응 훈련, 자조집단 등)
| 보기 | 예방 단계 | 판단 근거 |
|---|---|---|
| 1. 선천성 이상아 관리 | 3차 예방 | 이미 발생한 선천성 이상으로 인한 장애를 최소화하고 기능 회복과 사회 적응을 돕는 재활 영역 |
| 3. 산후우울증 조기 진단 | 2차 예방 | 이미 발생했을 수 있는 질환을 초기에 발견하여 조기 치료로 연결하는 선별·검진 활동 |
| 4. 난임부부 자조모임 운영 | 3차 예방 | 질환이나 어려움을 가진 대상자들이 상호 지지를 통해 적응과 재활을 도모하는 자조집단 활동 |
| 5. 임신중독증 합병증 예방 | 2차 예방 | 이미 발생한 임신중독증이 더 악화되거나 합병증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조기에 치료·관리하는 단계 |
1차 예방은 질병 발생 이전에 위험 요인을 줄이는 보건교육이 핵심이며, 임부 대상 산전 교육이 대표적이다.
2차 예방은 이미 발생했을 수 있는 질환의 조기 발견·치료가 목적으로, 산후우울증 선별검사나 임신중독증 합병증 예방이 해당한다.
3차 예방은 장애 최소화와 사회 적응을 돕는 재활 영역으로, 선천성 이상아 관리나 난임부부 자조모임이 해당한다.
‘합병증 예방’이라는 표현 때문에 2차 예방을 1차 예방으로 오인하기 쉽다. 합병증 예방은 질병이 이미 발생한 상태에서 진행을 막는 것이므로 2차 예방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