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모자보건사업을 실시할 때 1차 예방에 해당하는 활동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생애주기별 일차보건의료 제공
문제

지역사회 모자보건사업을 실시할 때 1차 예방에 해당하는 활동은?

해설

• 1차 예방: 건강증진과 건강보호의 영역(보건교육, 예방접종, 영양 및 운동관리 등)

• 2차 예방: 조기발견과 조기치료의 영역(집단검진, 질환치료, 합병증 예방 등)

• 3차 예방: 재활의 영역(사회 재적응 훈련, 자조집단 등)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예방수준(Prevention Level)의 개념을 지역사회 모자보건사업에 적용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1차 예방은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건강한 상태를 유지·증진하고, 질병 발생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활동입니다. 2차 예방은 무증상 단계에서 질병을 조기 발견·치료하여 진행을 막는 것이고, 3차 예방은 이미 발생한 질병으로 인한 장애를 최소화하고 기능 회복, 재활을 돕는 것입니다.

정답인 2. 임부 대상 산전 교육은 임신 전·중 건강한 생활습관(영양, 금연, 금주 등)을 교육하여 모성과 태아의 건강을 증진하고, 임신 합병증 발생 위험을 낮추는 건강증진 및 특정 보호 활동으로, 전형적인 1차 예방에 해당합니다.

오답 분석:
혼동 주의! 1. 선천성 이상아 관리: 선천성 이상이 발생한 후의 관리(치료, 재활)는 3차 예방의 영역입니다. 선천성 이상을 '예방'하는 활동(예: 엽산 보충)이 1차 예방입니다.
3. 산후우울증 조기 진단: 이미 발생 가능성이 있는 산후우울증을 조기에 찾아내는 것은 조기 발견(early detection)에 해당하므로 2차 예방입니다.
4. 난임부부 자조모임 운영: 난임이라는 건강 문제를 가진 부부들이 서로 지지하며 문제에 대처하는 활동으로, 이는 재활 및 사회적 지지 측면이 강해 3차 예방에 가깝습니다.
5. 임신중독증 합병증 예방: '임신중독증'(현재는 임신고혈압장애로 통칭)이 발생한 후 그 합병증(예: 자간증)을 예방하는 것은 질병의 진행을 막는 2차 예방 활동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예방수준 구분은 공중보건과 지역사회간호의 핵심입니다. "교육, 증진, 예방접종"은 1차, "검진, 조기진단, 합병증 예방"은 2차, "재활, 자조모임, 장애 관리"는 3차로 기억하세요. 모자보건 영역에서 임신 전/초기 교육은 대부분 1차 예방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지역사회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로서, 예방수준에 따른 사업 기획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첫 임신을 한 A씨(28세)가 보건소를 방문했습니다. 1차 예방 차원에서는 산전 교육(영양, 운동, 금연)예방접종(인플루엔자, Tdap)을 제공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2차 예방으로는 정기적인 산전 검진을 통해 임신성 당뇨, 임신고혈압 등을 조기 발견하는 것이고, 출산 후에는 3차 예방으로 산후 우울증 선별 검사 후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 상담이나 지역사회 지지 그룹을 연결해 줄 수 있습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예방은 치료보다 항상 낫다는 말, 다들 들어보셨죠? 1차 예방에 투자하는 시간과 자원이 가장 효과적이에요. 산모님께 '지금 건강하게 사는 게 가장 좋은 태교예요'라고 말해주는 게 우리의 첫 번째 임무랍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