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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자는 견고하고 낮지 않아야 하며 높은 좌변기 사용
• 엉덩관절 외전베개로 외전상태 유지
• 1시간 이상 앉아 있지 않도록 하며 다리를 90° 이상 구부리지 않기
• 6주 이내에는 운전을 하지 않음, 6주 이상 탄력스타킹 적용
• 2∼3주 후 워커, 목발 걷기 가능하며 3개월 후에는 보행 도구 없이 걷기 가능
퇴원 후 가장 중요한 원칙은 탈구 예방입니다. 고관절을 90도 이상 굽히거나, 다리를 정중선 안쪽으로 모으는 내전, 안쪽으로 돌리는 내회전 동작을 피해야 합니다.
좌변기는 높이가 높은 것을 사용하여 앉을 때 고관절 굴곡 각도를 90도 미만으로 유지합니다. 의자는 낮고 푹신한 것보다 견고하고 높은 의자를 선택해야 합니다.
잠잘 때는 다리 사이에 외전 베개를 두어 고관절이 외전 상태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1시간 이상 앉아 있지 않도록 하고, 다리를 90도 이상 구부리지 않습니다.
운전은 6주 이내에는 금지합니다. 탄력스타킹은 6주 이상 적용하여 심부정맥혈전증을 예방합니다. 보행은 2~3주 후 워커나 목발로 시작하고, 보행 도구 없이 독립 보행은 3개월 후에 가능합니다.
내전 운동은 탈구 위험을 직접적으로 높이므로 퇴원 후 일정 기간 금기입니다. 푹신한 의자는 앉을 때 몸이 깊게 가라앉아 고관절이 과도하게 굽혀지므로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