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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전통적 접근 | 최신 근거 기반 접근 |
|---|---|---|
| 금식 기간 | 통증·효소 수치 호전 시까지 장기간 금식 | 가능한 한 짧게, 24시간 이내 식이 시작 고려 |
| 영양 경로 | 완전 장관 휴식, 필요 시 TPN | TPN 회피, 조기 경구 또는 경장영양 우선 |
| 근거 | 췌장 효소 분비 자극 차단 | 장기 금식 시 이화작용 증가, 세균 전위 위험, 재원 기간 연장 [2][3][4] |
| 임상 적용 | 모든 중증도에 일률 적용 | 중증도·합병증에 따라 개별화하되 조기 식이 원칙 유지 |
급성췌장염 초기 금식의 핵심 목표는 췌장 효소 분비 자극 차단입니다. 음식물이 십이지장에 들어가면 콜레시스토키닌 분비가 촉진되어 췌장 외분비가 활성화되고, 이는 자가소화에 의한 염증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최신 가이드라인에서는 금식 기간을 24시간 이내로 최소화하고, 가능한 한 조기에 경구 또는 경장영양을 시작할 것을 권고합니다. 장기간 금식은 이화작용 증가와 세균 전위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흡인 예방을 위한 금식은 의식 저하나 연하곤란 환자에서 중요한 이유이나, 급성췌장염에서 금식의 일차적 근거는 췌장 휴식입니다. 구역·구토가 동반되어도 금식의 우선 목표는 췌장 효소 분비 억제임을 간호사는 정확히 이해하고 설명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