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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발열, 피로감
• AST, ALT 수치 재상승
• 이식 부위 압통
• 혈액검사에서 빌리루빈 증가
간이식 후 5~14일 사이에 발열, AST·ALT 재상승, 빌리루빈 증가, 이식 부위 압통이 나타나면 급성 거부반응을 의심한다.
가장 우선적인 중재는 고용량 스테로이드 정맥투여이다. 메틸프레드니솔론 500~1000 mg/day를 3일간 정맥주사하는 스테로이드 펄스 요법을 시행한다.
발열이 있어도 감염 단독보다 거부반응을 먼저 고려한다. 혈액배양검사는 이후 확인 목적으로 시행하되, 면역억제 치료가 시간을 다투는 우선 과제이다.
스테로이드 펄스 요법에 반응하지 않으면 스테로이드 저항성 거부반응으로 보고 ATG, 바실릭시맙 등 2차 치료를 고려한다. 처음부터 면역글로불린을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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