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복수천자 시 다량의 복수가 배약됨에 따라 혈압저하, 저혈량 쇼크의 위험이 있으므로 관찰이 필요하다.
• 복수천자 시 금식과 관장은 필요없으며 방광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시술 전 배뇨를 하도록 한다. 항생제는 복막염 시 투여한다. 시술 시 자세는 반좌위를 주로 취한다(호흡곤란 완화, 천자 시 장손상 방지).
| 간호 항목 | 복수천자에서의 적용 | 임상적 근거 |
|---|---|---|
| 금식(NPO) | 필요하지 않음 | 의식하 진정이나 전신마취를 하지 않으므로 위 내용물 흡인 위험이 낮음 |
| 관장 | 필요하지 않음 | 천자 부위는 복강이며 장을 비울 필요가 없음. 오히려 장 팽만을 유발할 수 있음 |
| 배뇨 | 시술 전에 반드시 시행 | 방광을 비워 방광이 천자침에 손상되는 것을 예방 |
| 항생제 예방 투여 | 일률적으로 하지 않음 | 자발성 세균성 복막염(SBP)이 확인되거나 의심될 때 치료 목적으로 투여 |
| 체위 | 반좌위(semi-Fowler’s position) 또는 앉은 자세 | 복수가 아래로 모여 천자 부위 확보가 쉽고, 횡격막 압박을 줄여 호흡곤란을 완화 |
복수천자 시 다량의 복수가 배액되면 유효 순환 혈액량이 감소하여 저혈량 쇼크가 발생할 수 있다. 배액 동안 혈압저하, 어지럼, 빈맥, 식은땀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지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시술 전 금식과 관장은 필요하지 않다. 천자침에 의한 방광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시술 전에 반드시 배뇨를 하도록 교육한다.
시술 시 자세는 주로 반좌위나 앉은 자세를 취한다. 복수가 아래로 모여 천자 부위 확보가 용이하고 횡격막 압박이 줄어 호흡곤란이 완화된다.
항생제는 모든 환자에게 예방적으로 투여하지 않는다. 복수액 검사에서 자발성 세균성 복막염이 확인되거나 임상적으로 의심될 때만 투여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