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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검사 결과: HBeAg(+), AST 980 U/L, ALT 1,600 U/L, 총빌리루빈 5.9 mg/dL
| 보기 | 간호중재 | 적절성 판단 근거 |
|---|---|---|
| 2 | 저탄수화물 식이 제공 | 간 질환에 특별한 ‘간식이’는 존재하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기호에 맞는 정상 식이가 적절합니다. 오히려 급성기에는 에너지 보충을 위해 충분한 열량 섭취가 필요하므로 저탄수화물 식이는 근거가 없습니다 [1]. |
| 3 | 매일 뜨거운 물로 목욕 시행 | 빌리루빈 상승으로 소양감이 있는 환자에게 뜨거운 물은 피부혈관을 확장시켜 가려움을 악화시킵니다. 미지근한 물로 짧게 씻고, 보습제를 사용하는 방향으로 교육해야 합니다. |
| 4 | 헤파필터가 설치된 방에 격리 | B형간염은 혈액·체액 매개 감염이므로 공기매개 격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표준주의와 혈액·체액 노출 예방이 핵심입니다 [2][4]. |
| 5 | 알코올 함유 로션 도포 | 알코올은 피부 건조를 유발해 소양감을 악화시킵니다. 황달로 인한 가려움에는 알코올 성분이 없는 보습제를 사용합니다. |
급성기에는 AST·ALT가 정상 상한치의 수십 배로 상승하여 간세포 파괴가 광범위함을 보여주므로, 침상안정을 통해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간 혈류를 유지하여 재생을 돕는 것이 최우선이다.
총빌리루빈 5.9 mg/dL 상승은 황달과 소양감의 원인이므로, 미지근한 물로 짧게 씻고 알코올 성분이 없는 보습제를 도포한다.
뜨거운 물은 피부혈관을 확장시켜 가려움증을 악화시키고, 알코올 로션은 피부 건조를 유발하므로 금지한다. B형간염은 혈액·체액 매개이므로 공기 격리는 불필요하며, 표준주의를 철저히 지킨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