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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예방적 항생제 정맥 투여 | 부적절 | 간생검은 무균적 시술이나, 일률적인 예방적 항생제 투여는 표준 지침이 아닙니다. |
| 2. 검사 전 24시간 금식 | 부적절 | 일반적으로 6~8시간 금식이면 충분합니다. 24시간은 과도한 금식으로 탈수·저혈당 위험을 높입니다. |
| 3. 의자에 앉은 자세 | 부적절 | 경피적 간생검은 보통 앙와위 또는 좌측와위에서 오른팔을 머리 위로 올린 자세로 시행합니다. |
| 4. 검사 전 반드시 배뇨 | 부적절 | 방광 팽만이 검사 경로를 방해하는 경우는 드물며, 필수 중재는 아닙니다. |
| 5. 활력징후 측정 및 혈액응고검사 확인 | 적절 | 출혈 위험 사정과 기저 활력징후 확인은 검사 전 필수 간호중재입니다. |
간생검 전에는 출혈 위험을 평가하기 위해 PT, aPTT, 혈소판 수치를 반드시 확인한다. 고위험 기준은 INR > 1.5, 혈소판 < 50 × 10⁹/L이다.
검사 직전 활력징후를 측정하여 기저상태를 파악하고, 검사 후 변화를 비교할 기준값을 확보한다. 금식은 6~8시간 유지한다.
PT/aPTT가 정상이어도 혈소판이 낮으면 출혈 위험이 있으므로, INR만 보지 말고 혈소판 수치까지 함께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