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ission | 마이메르시 MyMerci
보건행정 실무 연계 용어
문제

remission

해설
remission은 만성 질환이나 암 치료 중 증상이 일시적 혹은 영구적으로 감소하거나 사라진 상태인 관해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특히 질병의 경과를 나타내는 핵심 용어를 묻고 있어요. 관해(Remission)는 보건행정 및 의무기록 관리에서 질병 상태를 정확히 분류하고, 치료 효과를 평가하며, 건강보험 심사 시 중요한 근거 자료가 되는 개념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관해(Remission)는 주로 만성 질환(예: 암(Cancer), 류마티스 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염증성 장 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 등)에서, 치료 후 질병의 징후와 증상이 감소하거나 사라진 상태를 의미해요. 완치(Complete cure)와는 달리, 질병 자체가 완전히 사라졌음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재발(Relapse) 가능성이 남아 있는 상태예요. 이는 국제질병분류(ICD) 코딩 시 Z 코드(Z08, Z09 등)를 활용한 추적 관찰 기록이나, 항암제 치료 평가 기준(RECIST criteria) 등에서 매우 중요한 용어로 사용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영어 용어 "remission"의 표준 의학 한글 번역은 "관해"입니다. 이는 의학 및 보건행정 분야에서 통용되는 공식 용어예요. 관해는 부분 관해(Partial remission)와 완전 관해(Complete remission)로 더 세분화되어 평가되기도 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은 질병 경과의 다른 측면을 나타내는 용어들이에요.
재발(Relapse/Recurrence): 관해 상태 이후에 질병의 징후나 증상이 다시 나타나는 것을 말해요. 관해와 정반대 개념입니다.
악화(Exacerbation/Aggravation): 기존 질병의 증상이나 상태가 갑자기 더 심해지는 것을 의미해요.
전이(Metastasis): 주로 암에서 원발 종양(Primary tumor)에서 떨어져 나온 암세포가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몸의 다른 부위로 이동하여 새로운 종양을 형성하는 과정이에요.
합병증(Complication): 질병이나 치료 과정 중에 발생하는 추가적인 건강 문제를 말해요 (예: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신장병, 망막병증 등).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관해는 치료 반응 평가(Treatment response evaluation)의 핵심 지표예요. 특히 항암 치료에서는 "무진행 생존기간(Progression-free survival, PFS)"이나 "전체 생존기간(Overall survival, OS)"과 같은 생존 분석(Survival analysis) 지표와 함께 사용되어 치료의 효과를 판단하고, 보험 급여 결정의 근거가 되기도 합니다. 개념 정리
용어 (영어)의미 (한글)핵심 설명
Remission관해증상/징후 감소 또는 소실 상태 (완치 아님)
Relapse / Recurrence재발관해 후 증상/징후 재출현
Exacerbation악화기존 증상의 갑작스러운 심화
Metastasis전이암세포가 원발부위에서 다른 부위로 이동 성장
Complication합병증질병/치료로 인한 2차적 건강 문제
한눈에 비교!
비교 항목관해 (Remission)완치 (Cure)
정의질병 활동성의 감소 또는 소실질병의 근본적 제거 및 재발 위험 제로
불확실성재발 가능성 존재재발 가능성 없음 (의학적으로 확인)
의무기록주기적 추적 관찰 기록 필요 (Z08, Z09)과거력(Past history)으로 기록
보험 심사지속적 치료 또는 유지 치료 급여 가능일반적으로 급여 종료 (검진 제외)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의사가 진단서나 진행기록(Progress note)에 "관해 상태"라고 기록하면, 해당 질병에 대한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유지하면서도 상태를 정확히 반영해야 해요. 또한, 암 등록(Cancer registry) 업무에서는 관해 기간이 중요한 추적 관찰 지표가 됩니다. 건강보험 청구 시, 관해 유지를 위한 유지 치료(Maintenance therapy)는 급여 대상이 될 수 있지만, 그 근거로서 관해 상태에 대한 명확한 의료 기록이 필수적이에요. 암기 팁 "련 증상이 결되었다" → 관해! 완치는 아니지만 일시적/장기적으로 좋아진 상태를 연상하세요. 반대말은 "재발(다시 발현)".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 "영어 용어 → 한글 뜻" 매칭 문제로 매우 자주 출제됩니다. "Remission = 관해"는 반드시 외워야 하는 필수 용어예요. 때로는 "완전 관해", "부분 관해"와 같은 세부 용어나, "재발", "전이" 등 다른 경과 용어와 함께 묶어 출제되기도 합니다. 기출 변형 주의! 사례형으로 출제될 수 있어요. 예: "항암 치료 후 종양 크기가 50% 이상 줄고 증상이 사라진 상태를 의미하는 용어는?" → 정답은 "관해(Remission)". 또는 "관해의 반대 개념은?" → "재발(Relapse)".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혈액암(백혈병) 치료를 마친 A씨가 3개월 후 외래 방문하여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모든 혈액 수치가 정상 범위에 들고, 증상도 없어 의사 선생님이 진행기록에 '완전 관해 상태(Complete remission)'라고 기록하셨습니다. 원무과에서는 이번 외래 진료비를 건강보험으로 청구하려고 합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환자는 활성 질병 상태가 아닌 '관해 상태'의 추적 관찰 목적으로 방문했습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은 질병의 치료 및 추적 관찰을 급여 대상으로 합니다. 관해 상태의 정기 검사도 재발 감시를 위한 필수적인 '추적 관찰'에 해당하므로, 적절한 진찰료와 검사료는 급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3. 대응 및 처리: 의무기록사는 의사의 기록을 바탕으로 주진단(Principal diagnosis)을 해당 혈액암 코드로 유지하되, 상태 지표(Status indicator)나 Z 코드(예: Z08 암 치료 후 추적 관찰)를 추가로 부여하여 상태를 정확히 반영합니다. 원무과는 이 코드를 기반으로 정상적으로 청구를 진행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암 등록 시스템이 있다면, 이 '관해 상태 유지' 정보를 등록하여 생존률 및 치료 성과 분석 자료로 활용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관해 상태의 환자에게 불필요한 고가 검사를 반복하여 청구하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으로부터 '부당 청구'로 판정받을 위험이 있습니다. 추적 관찰의 빈도와 검사 항목은 관련 진료 지침(Clinical guideline)에 근거해야 합니다. 업무 프로토콜 1. 코딩: 주진단은 원 질병 코드(예: C91.0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필요시 Z85.xx (악성 신생물의 개인력) 또는 Z08 (악성 신생물의 치료 후 추적 관찰)을 추가 코드로 부여. 2. 청구: 일반 외래 진찰료, 처치료, 실제 시행한 검사료(혈액검사, 영상검사 등)를 청구. 3. 문서: 의사의 기록에 '관해' 상태가 명시되어 있어야 청구 근거가 명확해짐. 선배의 한마디 "관해는 환자에게는 희소식이지만, 행정적으로는 '관리 상태'가 시작되는 시점이에요. 완치가 아니므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고, 이에 따른 의료 기록과 보험 청구가 이어집니다. '치료 종료'가 아니라 '다른 단계의 관리 시작'이라고 생각하면, 환자 경로(Patient pathway) 전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