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nosis 뜻 — 예후
보건행정 실무 연계 용어
문제

prognosis

해설
prognosis는 질병의 진행 과정이나 치료 후의 결과를 미리 예상하고 판단하는 예후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의 정확한 의미를 묻는 기초적인 문제예요. Prognosis는 환자의 질병 경과와 최종 결과에 대한 의학적 예측을 의미하는 핵심 용어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Prognosis는 의료 기록 작성과 의사소통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이에요. 이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질병의 예상되는 경과, 완치 가능성, 잔존 기능, 생존 기간 등을 설명하는 데 사용되며, 치료 계획 수립과 환자 권리 보장(예: 충분한 설명과 동의(Informed Consent))의 기초가 됩니다. 보건행정사나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의무기록(Medical Record)을 관리하고, 건강보험 청구 시 진단명과 함께 질병의 중증도를 반영해야 할 때 이 개념을 이해해야 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의학 및 보건행정학에서 Prognosis는 국문으로 "예후"라고 번역하며, 이는 질병의 미래 경과에 대한 예측을 의미해요. 따라서 정답은 ②번 '예후'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은 모두 진료 과정의 다른 단계나 요소를 나타내는 용어들이에요. ① 진단(Diagnosis): 질병이나 상태를 규명하는 과정 및 그 결론. ③ 치료(Treatment): 질병을 치유하거나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한 의학적 개입. ④ 합병증(Complication): 질병의 진행 중이나 치료 후에 발생하는 2차적인 문제. ⑤ 원인(Etiology): 질병이 발생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 이들은 Prognosis(예후)와 구분되는 별개의 개념입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의무기록에서 예후는 주로 진단서, 퇴원요약, 사망기록 등에 기록됩니다. 또한, 건강보험에서 상대가치점수(RVS, Relative Value Score)를 산정하거나, 포괄수가제(DRG, Diagnosis Related Groups)에 환자를 그룹화할 때 질병의 중증도와 예후가 간접적으로 반영될 수 있어요. 개념 정리
용어 (영어)의미 (한국어)관련 보건행정 영역
Prognosis예후의무기록 관리, 환자 설명 의무, 보험 수가(중증도 반영)
Diagnosis진단국제질병분류(ICD) 코딩, 건강보험 청구 근거
Etiology원인역학 조사, 공중보건 정책 수립
한눈에 비교!
비교 대상주요 차이점
예후(Prognosis) vs 진단(Diagnosis)진단은 '지금 무엇인가?(현재 상태 규명)', 예후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미래 경과 예측)'
예후(Prognosis) vs 치료(Treatment)치료는 '어떻게 할 것인가?(개입 방법)', 예후는 '그 개입의 결과는?(예상 결과)'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 실무에서 '예후'는 주관적 판단이 포함될 수 있어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기록해야 해요. 또한, 핵심! 환자나 가족에게 불량한 예후를 설명할 때는 의료법 상의 설명의무를 이행하며, 충분한 시간과 배려를 갖고 소통해야 합니다. 보건행정 담당자는 이러한 의사소통 과정이 적절히 기록되었는지 관리 차원에서 점검할 필요가 있어요. 암기 팁 "Prognosis = Project(예측하다) + Nosis(병) = 병의 미래를 예측한다 = 예후" 라고 연상하면 쉽게 외울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의 한글 번역은 매년 기초 문제로 꼭 출제됩니다. 'Prognosis=예후'는 반드시 암기해야 할 필수 용어예요. 사례형으로 "의사가 환자에게 질병의 완치 가능성과 향후 생활에 대해 설명한 것은 무엇에 해당하는가?" 같은 형태로도 출제될 수 있어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의어를 묻거나(예: '예후'의 영어 용어는?), 반대 개념을 묻는(예: '진단'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방식으로 변형 출제됩니다. 'Prognosis'와 'Diagnosis'는 철자와 의미가 혼동되기 쉬우니 주의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암 환자의 가족이 원무과를 찾아와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예후가 좋지 않다'는 게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나요? 앞으로 얼마나 살 수 있다는 건가요?"라고 질문합니다. 보건행정 담당자로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가족의 불안과 정보 요구를 이해하며, 공감하는 태도로 접근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이는 직접적인 의학적 판단과 관련된 질문으로, 핵심! 보건행정 담당자가 직접 예후에 대해 해석하거나 예측해서는 안 됩니다. 의료법에 따른 설명의무는 담당 의사에게 있습니다. 3. 대응 및 처리: "말씀하신 '예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의미는 담당 선생님께서 가장 정확하게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주치의 선생님 면담 시간을 예약하시거나, 전담 간호사 선생님을 통해 질문을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민원 내용과 조치 사항을 간략히 기록하여, 필요 시 해당 병동이나 주치의에게 피드백할 수 있도록 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의료진이 아닌 행정 직원이 의학적 예후를 임의로 해석하는 것은 무면허 의료 행위에 해당할 수 있는 중대한 법적 위험을 초래합니다. 또한, 잘못된 정보 제공으로 인한 환자와 가족의 정신적 피해는 병원에 대한 신뢰도를 크게 떨어뜨려요. 업무 프로토콜 1. 환자/가족의 의학적 질문 접수 → 2. 질문의 성격 판단(행정적/의학적) → 3. 의학적 질문 시, 담당 의료진(주치의, 전담간호사) 연계 안내 → 4. 연계 조치 및 민원 기록 → 5. 필요 시 추적 관리 선배의 한마디 "보건행정사는 병원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요. 의학적 지식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 지식을 직접 진단이나 예측에 사용하는 것은 절대 금지예요. 우리의 임무는 복잡한 의료 시스템 속에서 환자와 의료진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리'를 놓고, 모든 과정이 법과 규정 안에서 움직이도록 관리하는 거랍니다. 'Prognosis' 같은 단어 하나가 현장에서 얼마나 민감한 의미를 지닐 수 있는지, 이번 기회에 깊이 생각해보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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