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nic 뜻 — 만성
보건행정 실무 연계 용어
문제

chronic

해설
chronic은 질병이 느리게 진행되며 오랫동안 지속되는 만성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의 기초 중 가장 핵심적인 질병 경과 기간 분류를 묻고 있어요. 보건행정사와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의무기록을 다루고,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부여하며, 건강보험 청구 시 질병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이 개념은 반드시 숙지해야 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의학에서 질병의 경과는 크게 급성(Acute), 아급성(Subacute), 만성(Chronic)으로 나눠요. 'Chronic'은 핵심! 질병이 서서히 시작되어 장기간(보통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완치가 어려워 반복적으로 재발하는 특성을 가져요. 이는 건강보험에서 만성질환관리제도의 대상 판정, 병원 경영에서 장기 요양 환자 관리 전략 수립 등 실무 전반에 걸쳐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Chronic'의 정확한 한국어 의학용어는 '만성'이에요. 이는 질병의 지속 기간과 경과 특성을 나타내는 표준 용어로, 모든 의학 교재와 의무기록(EMR) 작성 지침에서 통용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각 오답은 'chronic'과 반대되거나 다른 시간적 특성을 나타내는 용어들이에요. ① '급성(Acute)':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고 비교적 짧은 기간(수일~수주) 내에 호전되거나 악화되는 경과를 의미해요. 'Chronic'의 정반대 개념입니다. ③ '아급성(Subacute)': 급성과 만성의 중간 특성으로, 급성보다는 길지만(수주~3개월) 만성보다는 짧은 경과를 말해요. ④ '돌발성(Fulminant or Sudden onset)': 갑작스럽고 매우 심하게 발병하는 것을 강조하는 용어로, 시간적 지속성보다는 발병 양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⑤ '일시적(Transient)': 짧은 시간 동안만 존재하다가 사라지는 상태를 의미하며, '만성'과는 명백히 구분됩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의학적 상태를 기술할 때는 '만성(Chronic)' 외에도 '급성 악화(Acute exacerbation)', '재발(Relapse)', '완화(Remission)' 등의 용어를 함께 사용해요. 특히 건강보험 청구 시 주상병(Principal Diagnosis)을 '만성 기관지염'으로 하고, 그 악화로 인한 입원이라면 '급성 악화'를 부상병으로 기재하는 등 정확한 용어 사용이 수가 청구와 직결됩니다. 개념 정리
용어 (영어)의미 (한국어)주요 특징예시 질환
Acute (급성)갑자기 발병, 짧은 경과수일~수주, 급격한 증상급성 충수염, 급성 기관지염
Subacute (아급성)중간적 경과수주~3개월아급성 심내막염
Chronic (만성)서서히 발병, 장기 지속3개월 이상, 지속/재발당뇨병, 고혈압, 만성 신부전
한눈에 비교!
비교 항목급성 (Acute)만성 (Chronic)
발병 속도갑작스러움서서히
지속 기간단기 (일반적 기준 미정, 통상 수주 이내)장기 (일반적 기준 3개월 이상)
치료 목표완치관리와 증상 조절
보험 관리일반 진료/입원 수가 적용만성질환관리제도, 장기 처방 가능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나 원무행정사가 진단서를 접수하거나 전자의무기록(EMR)을 검토할 때, 의사가 기재한 '만성'이라는 용어는 해당 환자가 장기 요양 관리 대상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청구 시 특정 관리 항목이나 가산율 적용 여부를 판단하는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어요. 암기 팁 'Chronic'을 '크로니클(연대기)'이라는 단어와 연결지어 생각해보세요. 연대기는 오랜 시간을 기록한 책이죠? '만성'도 마찬가지로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되는 질병의 '연대기'를 가지고 있다고 연상하면 쉽게 기억할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Chronic=만성'이라는 기본적인 용어 대응은 거의 매년 1문제 출제됩니다. 직접적인 뜻 묻기보다는, "다음 중 만성 질환에 해당하는 것은?" 또는 "건강보험 만성질환관리제도의 대상이 아닌 것은?"과 같이 응용된 형태로 출제될 때가 많아요. 따라서 당뇨병, 고혈압, 천식 등 대표적인 만성질환 예시도 함께 암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으로 다음과 같이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1. 사례형: "60세 남자 환자가 10년 전 진단받은 고혈압으로 정기적으로 외래 방문 중입니다. 이 질환의 경과는?" → 정답: 만성(Chronic) 2. 반대 개념 확인형: "급성(Acute)의 반대 의미를 가진 용어는?" → 정답: 만성(Chronic) 3. 용어 선택형: "장기간 지속되는 질병을 의미하는 영문 용어를 고르시오." → 정답: Chronic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근무하는 A씨는 건강보험 청구 심사 결과 '의료 필요성 인정 불가'로 반려된 내역을 확인 중입니다. 반려 사유는 "급성 기관지염(J20.9)으로 30일간의 장기 처방은 부적합"이라는 내용입니다. 의무기록을 확인해보니, 해당 환자는 실제로 5년째 '만성 기관지염(J42)'을 진단받고 관리 중인 환자였습니다. 의사가 최근 진료일지에 '만성 기관지염의 급성 악화'라고 명확히 기록하지 않고, 단순히 '기관지염'이라고만 약식 기재한 것이 문제의 발단이었습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반려된 청구 내역과 실제 전자의무기록(EMR) 내용을 대조하여 불일치 지점(급성 vs 만성)을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심사 기준에 따르면, '만성질환'에 대한 장기 처방은 허용되지만 '급성질환'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진단명의 정확성이 핵심입니다. 3. 대응 및 처리: 해당 진료 의사에게 연락하여, 환자의 기저 질환이 '만성 기관지염'이며 이번 증상은 그 '급성 악화'에 해당한다는 점을 상기시키고, 진료일지청구용 진단명을 정정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정정 후 재심사 청구 절차를 진행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이와 같은 오류가 재발하지 않도록, 진료 부서에 '만성질환 환자 진단 기재 시 주의사항'을 공지하거나, EMR 시스템에서 기존 만성질환 진단이 있는 환자의 차트에 알림 기능을 설정하는 개선안을 제안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핵심! 부정확한 진단명 기재는 단순한 행정 오류를 넘어 건강보험법 위반(부정청구)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의사는 설명의무를 다하고, 행정 담당자는 의무기록의 정확성을 점검하는 이중 확인 역할이 중요해요. 업무 프로토콜 1. 청구 전 검토: 장기 처방 또는 고액 진료비가 예상되는 만성질환 환자의 청구 건은 반드시 주/부상병 진단명이 정확한지(E.g., J42 만성 기관지염, I10 본태성 고혈압) 확인한다. 2. 필요 서식: 진단 정정이 필요한 경우, 의사 서명이 포함된 '진료 내용 정정 요청서'(병원 자체 서식) 또는 EMR 내 정정 기능을 활용한다. 3. 처리 기한: 심사 반려 통지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재심사를 청구해야 한다.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급성'과 '만성' 한 단어의 차이가 병원의 수익과 환자의 치료 계획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항상 의무기록을 꼼꼼히 읽고, 의사 선생님들과 소통하며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태도가 전문 행정가의 첫걸음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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