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algia 뜻 — 이통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otalgia

해설
otalgia는 귀의 질환이나 주변 구조물의 이상으로 인해 귀에 발생하는 통증인 이통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의 정확한 의미를 묻는 기초적인 문제예요. Otalgia의학용어의 구성 원리를 이해하면 쉽게 풀 수 있어요. 의학용어는 대부분 그리스어나 라틴어 어근을 조합하여 만들어지는데, 'ot-'는 '귀(ear)'를, '-algia'는 '통증(pain)'을 의미하는 접미사예요. 따라서 'otalgia'는 문자 그대로 '귀 통증'을 뜻하는 이통이 정답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의학용어는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algia'가 붙는 용어들은 대부분 통증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cephalgia(두통), neuralgia(신경통), myalgia(근육통) 등이 있어요. Otalgia는 이러한 체계 안에서 귀(oto-)의 통증(-algia)을 의미하는 표준 용어예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은 귀와 관련된 증상이지만, 정확한 의학용어 정의와는 다르니 주의하세요. ① 이명(Tinnitus): 귀에서 소리가 나는 듯한 느낌. 'Tinnitus'는 '울린다'는 뜻의 라틴어에서 유래했어요. ② 이루(Otorrhea): 귀에서 분비물이 나오는 상태. '-rrhea'는 '흐름'을 의미해요. ④ 난청(Hearing loss): 청력이 저하된 상태. 의학용어로는 hypoacusis나 anacusis로도 표현해요. ⑤ 치통(Odontalgia): 이는 'odont-' (치아) + '-algia' (통증)의 조합으로, 치아의 통증을 의미해요. 귀 통증과는 다른 부위의 문제예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의학용어는 접두사(Prefix), 어근(Root), 접미사(Suffix)의 조합으로 이해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국제질병분류(ICD) 코드 작업 시 정확한 용어 이해가 필수적이에요. 예를 들어, ICD-10에서 귀의 통증은 일반적으로 H92.0 (Otalgia)에 분류됩니다.
개념 정리
용어의미 (한글/영어)어원 분석
Otalgia이통 / Earacheot(o)- (귀) + -algia (통증)
Tinnitus이명 / Ringing in the ears라틴어 'tinnire' (울리다)
Otorrhea이루 / Ear dischargeot(o)- (귀) + -rrhea (흐름)
Hearing Loss난청-
Odontalgia치통 / Toothacheodont(o)- (치아) + -algia (통증)

한눈에 비교!
통증 관련 접미사의미예시
-algia / -dynia통증 (Pain)Neuralgia(신경통), Gastrodynia(위통)
-itis염증 (Inflammation)Otitis(중이염), Arthritis(관절염)
-rrhea비정상적 분비/흐름 (Discharge)Rhinorrhea(콧물), Diarrhea(설사)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EMR)에서 증상 기입이나 국제질병분류(ICD) 코딩 시, '귀가 아프다'는 환자 주관적 표현을 정확한 의학용어인 'Otalgia(이통)'으로 변환하여 기록해야 해요. 이는 정확한 진단 코드 부여와 건강보험 청구의 기초가 됩니다.
암기 팁 '알지?'라고 외우지 말고, '-algia'를 보면 '아!~ 아파!'라고 연상하세요. Otalgia = 귀(Ot)가 아파!(-algia). 다른 -algia 용어들도 같은 방식으로 외울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는 매년 필수 출제 영역이에요. 특히 신체 부위(접두사) + 상태/증상(접미사)의 조합 형태로 출제됩니다. 'Otalgia', 'Otorrhea', 'Otitis'처럼 같은 부위(귀)에 다른 접미사가 붙은 용어들을 비교하여 출제하는 패턴이 많아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이 "귀의 통증을 의미하는 의학용어는?"이라는 단순 정의형으로도 나오지만, "환자가 우측 귀에 통증을 호소한다. 의무기록에 기입할 가장 적절한 용어는?" 같은 실무 적용형 사례로도 출제될 수 있어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내원한 환자가 "선생님, 어제부터 오른쪽 귀가 깊숙이 쑤시고 아파요"라고 증상을 호소합니다. 접수 직원은 증상을 EMR 시스템의 '주소(Chief Complaint)' 란에 어떻게 기록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환자의 구어체 표현을 정확히 듣습니다. ("오른쪽 귀 통증") 2. 법적/규정 검토: 의무기록 작성 지침에 따라 증상은 가능한 한 표준화된 의학용어로 기재해야 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환자의 표현을 정확한 의학용어로 변환하여 "우측 Otalgia(이통)" 또는 "Right ear pain"으로 기록합니다. 통증의 정도, 지속 시간 등 추가 정보가 있다면 함께 기재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기록 후 담당 간호사나 의사에게 환자의 주소를 정확히 전달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의무기록은 법적 증거 자료가 될 수 있어요. 모호하거나 잘못된 용어 사용은 추후 분쟁 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항상 표준 용어를 사용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기록 포인트
1. 증상 청취환자의 말을 경청, 부위/성질/시간 확인-
2. 용어 변환구어체 → 표준 의학용어 변환예: "귀가 먹먹해" → "이충만감"
3. EMR 입력주소(Chief Complaint) 란에 기재예: "좌측 Otalgia, 2일간"
4. 확인기록 내용 환자에게 확인 (필요시)-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사의 기본 소양이에요! 건강보험 청구서를 보면 수많은 약어와 용어가 나오죠. 각 용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안다면, 심사 불가 사유를 파악하거나 의사와 소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Otalgia처럼 기초부터 탄탄히 쌓아가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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