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ucoma 뜻 — 녹내장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glaucoma

해설
glaucoma는 안압 상승 등으로 시신경이 손상되어 시야가 좁아지는 녹내장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glaucoma'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문제입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와 병원행정사 국가고시에서는 의학용어와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정확히 매칭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적이에요. 특히, 녹내장(Glaucoma)은 만성 진행성 질환으로, 건강보험 청구와 의무기록 관리에서 중요한 질환 중 하나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Glaucoma'은 안압 상승, 혈류 장애 등 다양한 원인으로 시신경(optic nerve)이 손상되어 점진적으로 시야가 좁아지고, 방치하면 실명에 이를 수 있는 안과 질환이에요. 주요 분류로는 개방각녹내장(Open-angle glaucoma)과 폐쇄각녹내장(Angle-closure glaucoma)이 있습니다. 이 용어는 국제질병분류(ICD-10)에서 H40-H42 코드로 분류되며, 보험 청구 시 정확한 진단명 기재가 요구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Glaucoma'의 표준 한글 의학용어는 핵심! '녹내장'입니다. 이는 대한의학용어사전에 명시된 표준 용어로, '녹'은 푸르다는 의미로 안구 내 액체(방수)의 순환 장애와 관련이 있으며, '내장'은 눈 안쪽의 장기를 의미해요. 따라서 정답은 ③번 '녹내장'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다른 안과 질환과의 구분이 중요해요.
백내장(Cataract):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질환으로, 'glaucoma'과는 원인과 증상이 다릅니다. 백내장은 대부분 수술로 치료 가능하지만, 녹내장은 손상된 시신경을 회복시키기 어려워 조기 발견과 관리가 더욱 중요해요.
사시(Strabismus): 두 눈의 시선이 일치하지 않는 상태로, 근육이나 신경의 문제로 발생합니다. 녹내장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안구진탕(Nystagmus): 눈이 의지하지 않고 빠르게 움직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선천적이거나 신경학적 질환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약시(Amblyopia): 시력 발달기에 뇌가 한쪽 눈으로부터 제대로 된 시각 정보를 받지 못해 발생하는 시력 저하입니다. '게으른 눈(Lazy eye)'이라고도 불려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녹내장은 무증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안압 검사와 안저 검사가 중요합니다. 건강보험에서는 녹내장에 대한 특정 검사(예: 시야 검사, 안압 측정)와 약물 치료, 레이저 또는 수술 치료(섬유주절개술 등)에 대해 수가가 책정되어 있어요. 또한, 만성질환관리제도와 연계되어 관리될 수 있습니다. 개념 정리
용어(영어)한글 명칭주요 특징ICD-10 코드 범위
Glaucoma녹내장안압 상승으로 시신경 손상, 시야 결손H40-H42
Cataract백내장수정체 혼탁H25-H28
Strabismus사시눈의 정렬 불일치H49-H50
한눈에 비교!
질환주요 원인/기전대표적 치료보험 청구 시 주의점
녹내장(Glaucoma)안압 상승, 시신경 손상안압강하제, 레이저 치료, 수술진행 단계에 따른 검사(시야검사 등) 수가 코드 정확 기재
백내장(Cataract)수정체 단백질 변성백내장 수술(인공수정체 삽입)수술 방식(단초점/다초점 인공수정체)에 따른 본인부담금 차이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사나 원무 담당자라면, 진단서나 퇴원요약서에 'Glaucoma'을 '녹내장'으로 정확히 기재해야 해요. 특히, 핵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에 청구할 때는 ICD-10 코드(예: H40.1 개방각녹내장)를 정확히 입력하지 않으면 심사 불능이나 수정 요청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녹내장은 장기 처방이 가능한 만성질환이므로 관련 규정을 숙지해야 합니다. 암기 팁 'Glau-'는 그리스어로 '회색빛' 또는 '빛나다'를 의미하는데, 급성 녹내장 발작 시 각막이 혼탁해져 회색빛으로 보이는 데서 유래했다고 해요. '녹내장'에서 '녹(綠)'은 푸른빛을 띤 회색을 의미한다고 연상하면 외우기 쉽습니다. "안압이 올라가면(O) 시신경이 좁아지고(Z), 결국 녹(G)슬할 수 있다" → Glaucoma!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영한 변환 문제는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됩니다. 'Glaucoma=녹내장'은 기본 중의 기본이에요. 더 나아가, 질병 분류 원칙 문제로 확장되어, "개방각녹내장의 ICD-10 코드는?" 같은 형태로도 출제될 수 있습니다. 기출 변형 주의! 1. 사례형: "55세 남성 환자가 점차 시야가 좁아져 병원을 방문했다. 안압이 25mmHg로 측정되었다. 가장 의심되는 진단명은?" → 녹내장(Glaucoma) 2. 코드 매칭형: "Glaucoma에 해당하는 ICD-10 코드 범위를 고르시오." → H40-H42 3. 혼합형: "다음 중 만성 진행성 시신경 질환으로,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 정기 검진이 중요한 질환은?" → 녹내장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A씨가 찾아와 아버지(72세)의 진료 기록 사본을 요구합니다. 아버지는 당뇨와 고혈압 외에 '녹내장'으로 정기적으로 안과 진료를 받고 계십니다. A씨는 "아버지 건강보험 자격 확인을 위해 진단명이 필요하다"며 서류를 요청합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요구하는 사람이 본인(환자)이 아닌 가족(대리인)입니다. 요구 목적은 건강보험 자격 확인(공적 목적 가능성 있음). 2. 법적/규정 검토: 핵심! 의료법 제21조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환자 본인이 아닌 제3자에게 진료기록을 제공하려면 환자 본인의 서면 동의서가 필수입니다. 단, 공공기관의 공적 업무 수행을 위해 법령에 근거한 요청일 경우 예외가 있을 수 있으나, 이 경우에도 공문 등 공식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A씨에게 환자 본인의 위임장(또는 동의서)과 본인(대리인)의 신분증 사본을 요청합니다. "녹내장(Glaucoma)"이라는 진단명이 포함된 서류(진단확인서 등)를 발급해 드릴 수 있음을 안내합니다. 단순 진단명 확인이 목적이라면, 병원에서 발급하는 진단확인서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4. 사후 기록/보고: 기록 제공 내역(제공일, 제공 대상, 제공 목적, 제공 항목-녹내장 진단명 등)을 반드시 의무기록 시스템에 기록하여 추적 관리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녹내장은 만성질환이므로 환자의 개인 건강정보에 해당합니다. 무단 제공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 중대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입니다. 공식적인 건강보험 자격 조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진행하며, 병원은 해당 공단의 공문을 받은 후에만 법정 서류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필요 서류/확인사항
1. 접수 및 확인요청인 신분, 요청 목적, 환자와의 관계 확인대리인 신분증, 환자 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2. 동의서 확인환자 본인의 서면 동의서 필수 확인진료정보 제공 동의서(병원 양식)
3. 서류 발급동의 범위 내 정보만 포함한 서류 발급진단확인서, 진료기록 사본 등
4. 기록 관리제공 내역 시스템 입력 및 서류 보관개인정보 제공 대장 기록 (법정 보존 기간 준수)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단순 암기가 아니라, 그 질환이 무엇인지 이해하면 훨씬 쉽게 외워져요. '녹내장'이 왜 위험한지, 어떻게 관리되는지 알면, 건강보험 청구 시 필요한 검사 코드나 의무기록 정리 시에도 논리적으로 접근할 수 있어요. 보건행정은 의학 지식과 행정 절차가 만나는 교차로입니다. 기초를 탄탄히 하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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