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junctivitis 뜻 — 결막염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conjunctivitis

해설
conjunctivitis는 알레르기나 감염 등으로 인해 눈의 흰자를 덮는 결막에 염증이 생기는 결막염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의 정확한 한글 번역을 묻는 기초적인 문제예요. Conjunctivitis는 보건의료정보관리사와 병원행정사 국가고시에서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필수 의학용어 중 하나입니다. 특히, 질병 및 의료행위 분류 업무를 할 때, 의사의 진단명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부여하는 데 있어 기초가 되는 지식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용어 'conjunctivitis'는 해부학적 구조인 'conjunctiva(결막)'와 염증을 의미하는 접미사 '-itis'가 결합된 단어예요. 결막은 눈꺼풀 안쪽과 눈의 흰자위(공막)를 덮고 있는 얇은 점막 조직을 말해요. 따라서 결막에 생긴 염증이 바로 '결막염'이 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Conjunctiva'의 공식 한글 명칭은 '결막'이며, 의학용어집에서도 'conjunctivitis'는 '결막염'으로 표기하고 있어요. 이는 눈의 해부학과 관련된 표준 용어로, 보건행정 실무에서 진단서나 퇴원요약서를 작성할 때 반드시 정확히 사용해야 하는 용어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다른 선택지들은 모두 눈의 다른 부위에 발생하는 염증을 지칭하는 용어들이에요. 이들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혼동 주의! ②번 '각막염'은 각막(Cornea)에 생긴 염증으로, 'Keratitis'에 해당해요. 각막은 눈의 가장 앞쪽에 있는 투명한 막으로 시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부위예요.
③번 '공막염'은 공막(Sclera), 즉 눈의 흰자위에 생긴 염증으로 'Scleritis'입니다.
④번 '망막염'은 망막(Retina)에 생긴 염증으로 'Retinitis'이며, 시력 손상과 깊은 관련이 있어요.
⑤번 '홍채염'은 홍채(Iris)에 생긴 염증으로, 전방 포도막염의 일종인 'Iritis'를 의미해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결막염은 원인에 따라 세균성, 바이러스성, 알레르기성 등으로 구분되며,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도 각각 다릅니다. 예를 들어, 세균성 결막염은 주로 H10.0, 바이러스성 결막염은 B30에 속하는 코드를 부여받아요. 또한, 전염성이 강한 결막염의 경우, 병원 내 감염관리 차원에서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개념 정리
용어 (영어)정확한 한글 명칭관련 해부학적 구조의학용어 (다른 표현)
Conjunctivitis결막염결막 (Conjunctiva)-
Keratitis각막염각막 (Cornea)-
Scleritis공막염공막 (Sclera)-
Retinitis망막염망막 (Retina)-
Iritis홍채염홍채 (Iris)전방 포도막염 (Anterior Uveitis)
한눈에 비교!
염증 부위용어주요 증상/특징행정적 고려사항
결막 (점막)결막염눈의 충혈, 이물감, 분비물 증가. 전염성 높음.감염병 관리, 격리 필요 시 고려 (예: 유행성 각결막염).
각막 (투명 막)각막염심한 통증, 시력 저하, 광공포증.중증도가 높아 입원 치료 가능성 큼. 수가 코드 확인 필요.
망막 (신경 조직)망막염시야 장애, 시력 급격한 저하.중증 질환으로 분류, 특정 질환 관리 프로그램 대상일 수 있음.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진단명을 코딩할 때, '눈 염증' 같은 모호한 표현 대신 '결막염', '각막염' 등 정확한 용어를 사용한 기록을 바탕으로 해야 해요. 특히, 핵심! 알레르기성 결막염(H10.1)과 감염성 결막염(H10.0, B30 등)은 원인과 치료법, 그리고 건강보험 청구에 사용되는 약제나 처치 코드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구분이 필수적이에요. 암기 팁 'Conjunctiva'는 '함께(con-) 연결된(junct-)' 막이라는 뜻에서 유래했어요. 눈꺼풀과 안구를 연결하는 막이니까요. '-itis'는 '염증'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접미사로, hepatitis(간염), arthritis(관절염) 등과 같이 많이 쓰이니 함께 외우면 좋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해부학적 구조명 + -itis' 조합의 염증 용어가 매우 자주 출제돼요. 결막염(Conjunctivitis), 장염(Enteritis), 기관지염(Bronchitis), 관절염(Arthritis) 등은 반드시 알아두세요. 특히 눈 관련 용어는 해부학적 위치를 묻는 문제로 변형 출제되기도 합니다. 기출 변형 주의! 이 문제는 단순 영한 번역으로 나왔지만, 다음과 같이 변형되어 출제될 수 있어요. - 사례형: "눈이 충혈되고 끈적끈적한 분비물이 많아진 환자. 가장 가능성 높은 진단은?" → 결막염 - 용어 연결형: "다음 중 눈의 해부학적 구조와 그 염증 용어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 결막 - 결막염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서 외래 환자 A씨의 건강보험 청구 자료를 확인 중이에요. 진단명란에 의사가 'Conjunctivitis'라고만 기재되어 있고, 세부 분류(알레르기성/세균성 등)나 국제질병분류(ICD) 코드가 누락되어 있습니다. 이 상태로 청구를 제출하면 심사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거나 정산이 지연될 수 있어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먼저 의무기록(차트)을 확인하여 증상, 검사 결과(배양 검사 등), 처방된 약물(항생제 안약인지, 항알레르기제인지)을 살펴봐요.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청구 지침에 따르면, 진단명은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기재되어야 하며, 해당하는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반드시 부여해야 해요. 3. 대응 및 처리: 진료 의사에게 연락하여 진단명을 '급성 세균성 결막염' 또는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으로 구체화해 줄 것을 요청하고, 적절한 ICD 코드(H10.0, H10.1 등)를 부여받아요. 4. 사후 기록/보고: 정확한 정보로 청구 자료를 수정한 후 제출하고, 향후 비슷한 경우를 대비해 진단명 기재의 중요성에 대한 내부 공지를 제안할 수 있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부정확하거나 모호한 진단명으로 청구하는 행위는 핵심! 건강보험법상 부당청구에 해당할 수 있어요. 이는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부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의무기록의 정확성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의사와 소통하는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해요. 업무 프로토콜 1. 단계: 외래/입원 기록 접수 → 진단명 및 코드 확인(의무기록사) → 모호함 발견 시 담당 의사 확인 → 정정 요청 및 코드 부여 → 청구 자료 최종 점검(원무과) 2. 필요 서식: 진단 정정 요청 확인서(전자 또는 서면), ICD-10 코드북 3. 처리 매개변수: 청구 마감일 전까지 반드시 완료. 특정 결막염(예: 유행성 각결막염-Adenoviral conjunctivitis)은 감염병 신고 대상일 수 있음.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결막염'이라는 단어 하나가 정확한 진료 기록, 올바른 보험 청구, 효과적인 병원 감염 관리까지 연결되는 시작점이란 걸 기억하세요. 처음에는 어려워도 해부학 책의 그림을 보면서 용어를 외우면 훨씬 이해가 잘되고 오래 기억에 남아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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