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sclerosis 뜻 — 이경화증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otosclerosis

해설
otosclerosis는 중이의 이소골(특히 등골)이 비정상적으로 굳어져 소리 전달이 안 되는 이경화증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otosclerosis'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고 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 및 병원행정사 국가고시에서는 의학용어질병분류(ICD)에 대한 기초 지식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며, 특히 청각계 질환에 대한 용어는 빈출 주제 중 하나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otosclerosis'는 이경화증을 의미하는 의학용어입니다. 이 용어는 'oto-(귀)'와 'sclerosis(경화)'가 합쳐진 합성어로, 중이 내에 위치한 이소골(청소골) 중 특히 등골(stapes)이 비정상적으로 굳어지거나 고정되는 질환을 지칭해요. 이로 인해 소리의 전달 장애가 발생하여 진행성 난청이 주된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②번 '이경화증'입니다. 이는 'otosclerosis'의 공식적인 한국어 의학용어 번역어이며, 국제질병분류(ICD-10) 코드 H80에 해당하는 질환으로 분류됩니다. 용어의 구성 요소를 분석하면 명확히 이해할 수 있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나머지 선택지들은 모두 청각계 질환이지만, 'otosclerosis'와는 다른 병리 기전과 증상을 가진 질환들이에요.
이명(tinnitus): 귀에서 소리가 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증상 자체를 말하며, 독립된 질병명이기보다는 여러 질환(이경화증, 메니에르병 등)의 증상 중 하나입니다.
중이염(otitis media): 중이강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이 주요 원인입니다. 이경화증과는 원인이 전혀 다릅니다.
고막염(myringitis): 고막 자체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이경화증은 고막이 아닌 중이 내 이소골의 문제입니다.
메니에르병(Meniere's disease): 내이의 문제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난청, 이명, 현기증의 삼중 증상이 특징입니다. 이경화증은 중이의 문제로, 현기증은 주요 증상이 아닙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이경화증은 전음성 난청(Conductive hearing loss)의 대표적인 원인 질환 중 하나입니다. 전음성 난청은 외이도에서 중이를 거쳐 내이까지 소리를 전달하는 경로(전음기)에 장애가 생겨 발생하는 난청이에요. 반면, 메니에르병이나 노인성 난청은 감각신경성 난청(Sensorineural hearing loss)에 속합니다. 두 난청의 원인과 치료법은 근본적으로 다르므로, 의무기록 관리 시 정확한 진단명 코딩이 매우 중요해요. 개념 정리
용어(영어)한국어 명칭주요 병변 부위핵심 병리/증상ICD-10 코드
Otosclerosis이경화증중이 (등골)이소골 경화, 전음성 난청H80
Tinnitus이명내이/중추신경계귀울림 증상H93.1
Otitis Media중이염중이강염증, 삼출액H65-H67
Meniere's Disease메니에르병내이 (미로)발작성 현기증, 난청, 이명H81.0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 실무에서 청각 관련 진단명을 접수할 때는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수적이에요. '이경화증' 환자의 기록에는 보통 '진행성 난청'이 주요 주소(Chief Complaint)로 기록되며, 청력 검사(Audiometry) 결과가 중요한 객관적 소견으로 첨부됩니다. 건강보험 청구 시, 이경화증에 대한 수술(등골절제술 Stapedectomy 등)은 별도의 수가 항목이 존재하므로, 수가 코드청구 명세서 작성에 주의해야 해요. 암기 팁 'otosclerosis' = 'Oto(귀)' + 'Sclerosis(경화증)' = '이경화증'으로 직관적으로 외울 수 있어요. '중이염(otitis media)'은 'itis(염증)'가 들어가므로 염증성 질환, '메니에르병'은 '현기증+난청+이명'의 3박자 증상을 연상하면 구분하기 쉬워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는 핵심! 어원(접두사/접미사) 분석을 통해 뜻을 유추하는 문제가 매우 자주 출제됩니다. 'sclero-(경화)', 'itis-(염증)', 'oma-(종양)' 등의 기본 어원을 익혀두면 모르는 단어도 추론이 가능해요. 또한, 비슷한 부위의 질환(예: 외이염, 중이염, 내이염)을 비교하여 출제하는 패턴도 많습니다.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을 "이경화증의 영어 명칭은?"으로 역으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또는 "전음성 난청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옳은 것은?"이라는 형태로, 이경화증을 포함한 여러 난청 원인 질환들(외이도 폐쇄, 중이염, 고막 천공 등) 중에서 고르는 문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내원한 45세 환자 A씨. 최근 몇 년간 점점 더 잘 안 들린다고 호소하며, 이비인후과 외래를 방문했습니다. 의사는 청력 검사를 시행한 후 '양측성 이경화증'으로 진단하고, 수술적 치료(등골 절제술)를 권유했습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서, 이 환자의 진료 기록을 정리하고 건강보험 청구를 준비해야 합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진단명은 '이경화증(H80)', 계획된 처치는 '수술'입니다. 이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입니다. 2. 법적/규정 검토: 핵심! 수술에 대한 건강보험 수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등골 절제술은 별도의 수술 수가 코드를 가지며, 마취 방법(전신/국소), 병원 등급에 따라 가산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술 전 필수 검사(혈액 검사, 흉부 X-ray 등)에 대한 급여 여부도 확인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의무기록에 청력 검사 결과지를 반드시 첨부하여 진단의 객관적 근거를 마련합니다. 건강보험 청구 시, 주진단코드(Main Diagnosis)를 H80(이경화증)으로, 처치 코드를 해당 수술 코드로 정확히 기입합니다. 만약 양측성이라면, 수술 부위에 대한 명시도 필요할 수 있어요. 4. 사후 기록/보고: 수술 후 회복실 기록, 퇴원 요약서(Discharge Summary) 작성 시에도 동일한 진단명을 일관되게 사용하여 기록의 정합성을 유지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의무기록 작성 시 '이경화증'과 '중이염'을 혼동하여 기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이는 잘못된 질병분류(ICD Coding)로 이어져 건강보험 심사 시 문제가 발생하거나, 향후 환자의 보험 가입(상해보험 등)에 불이익을 줄 수 있는 법적 리스크가 있습니다. 모든 진단은 의사의 최종 판단에 근거해야 합니다. 업무 프로토콜 1. 진단 확인: 외래 차트 또는 입원 기록지에서 공식 진단명 확인. 2. 코드 부여: ICD-10 코드북 또는 병원 정보시스템(HIS)을 활용해 H80(이경화증) 코드 부여. 3. 수가 확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또는 내부 수가표에서 '등골절제술' 수가 코드 및 점수 확인. 4. 청구서 작성: 입원일수, 수술명, 마취법, 특수재료비 등을 포함한 상세한 청구 명세서 작성. 5. 기록 보관: 청력 검사지, 수술 동의서, 마취 기록지를 환자의 의무기록에 철저히 편철.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처음 보면 낯설고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귀 경화증'이라는 뜻을 알고 나면 훨씬 친숙해지지 않나요? 보건행정 전문가로서 의학적 배경 지식은 환자와 의료진을 연결하는 소중한 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확한 용어 사용 하나가 전체 진료 과정과 병원 재무의 정확성을 보장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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