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nitus 뜻 — 이명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tinnitus

해설
tinnitus는 외부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데도 귀에서 삐 소리 등 의미 없는 소리가 들리는 이명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tinnitus'의 정확한 한국어 의미를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문제입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 및 병원행정사 국가고시에서는 의무기록(EMR) 작성, 진단서 발급, 보험 청구 시 정확한 의학용어 사용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기초 용어를 정확히 아는 것이 필수적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tinnitus'는 이비인후과(ENT)에서 흔히 접하는 증상 중 하나로, 외부 음원 없이 귀나 머리 안에서 소리가 지각되는 현상을 의미해요. 이는 단순한 증상일 수도 있지만, 난청, 메니에르병(Meniere's disease), 이경화증(otosclerosis) 등 다양한 질환의 징후일 수 있어 의무기록에 정확히 기록해야 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tinnitus'의 표준 의학용어는 이명입니다. '귀(耳)'에서 나는 '소리(鳴)'라는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는 국제질병분류(ICD) 코드에서도 H93.1로 분류되는 독립된 증상 코드이며, 의무기록 작성 시 반드시 이 용어를 사용해야 정확한 진단 및 보험 청구가 가능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 '난청'은 'hearing loss' 또는 'deafness'에 해당하는 용어로, 소리를 듣는 능력이 저하된 상태를 말해요. tinnitus와 동반될 수는 있지만 동의어가 아니에요.
혼동 주의! ③번 '이통'은 'otalgia'로, 귀에 통증이 있는 상태를 의미해요. tinnitus는 소리가 들리는 증상이므로 통증과는 구분해야 해요.
혼동 주의! ④번 '어지럼증'은 'dizziness' 또는 'vertigo'로, 공간 지각력의 장애나 회전감을 느끼는 증상이에요. tinnitus와 함께 나타날 수 있지만 다른 개념이에요.
혼동 주의! ⑤번 '이루'는 'otorrhea'로, 귀에서 고름이나 액체가 흘러나오는 상태를 말해요. 이는 염증이나 감염과 관련된 증상으로, tinnitus와는 명확히 구분돼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tinnitus는 주관적 이명(subjective tinnitus, 환자만 듣는 소리)과 객관적 이명(objective tinnitus, 의사도 청진기로 들을 수 있는 소리)으로 구분됩니다. 또한, 보험 청구 시 이명 자체를 주 진단으로 삼거나, 기저 질환(예: 소음성 난청, 고혈압)의 증상으로 기록하는 경우가 많아요.
개념 정리
용어 (영어)한국어정의관련 ICD-10 코드(예시)
Tinnitus이명외부 음원 없이 귀나 머리 안에서 소리가 지각되는 증상H93.1
Hearing loss난청청력의 감소 또는 상실H90-H91
Otalgia이통귀의 통증H92.0
Vertigo/Dizziness어지럼증/현기증공간 지각력 장애 또는 회전감H81, R42
Otorrhea이루귀에서의 분비물 배출H92.1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사나 원무 담당자라면, 환자가 "귀에서 소리가 난다"고 호소할 때, 이를 단순히 '귀울림' 등 비공식적 표현이 아닌 이명으로 정확히 기록해야 해요. 특히 건강보험 청구 시, 진단명이 정확하지 않으면 심사 불능 처리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이명은 단독 증상 코드(H93.1)로도 사용되지만, 원인 질환(예: H83.3 소음에 의한 내이 손상)이 있을 경우 함께 기재하는 것이 좋아요.
암기 팁 'tinnitus'는 '귀에서 울리는 소리'를 생각하면 돼요. 'Tin'이 '작은 금속 소리'를 연상시키고, 'itus'는 상태를 나타내는 접미사라고 보면 외우기 쉬워요. 한국어 '이명'은 '귀(耳) 소리(鳴)' 그대로 해석하면 돼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는 영어 용어 → 한국어 또는 한국어 → 영어 용어를 직접 연결하는 형태로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이비인후과 증상', '소화기계 증상', '신경계 증상' 관련 용어는 매년 거의 빠지지 않고 나오니, 표를 만들어 대조하며 외우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으로 "귀에서 고름이 나오는 증상은?" (정답: 이루/otorrhea) 또는 "난청의 영어 용어는?" (정답: hearing loss/deafness) 같은 방식으로 다른 이비인후과 증상 용어를 묻는 변형 문제가 출제될 수 있어요. 유사 증상들을 한꺼번에 정리해 두세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내원한 50대 남성 환자가 "요즘 왼쪽 귀에서 지속적으로 '삐-'하는 소리가 나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며 진료를 요청합니다. 접수 직원이 증상을 EMR 시스템의 주 호소(Chief Complaint)란에 어떻게 입력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환자의 표현을 그대로 받아적지 말고, 표준화된 의학용어로 변환해야 합니다. "귀에서 소리가 난다"는 표현은 '이명'에 해당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의무기록 작성 지침에 따라, 주 호소는 가능한 한 정확한 의학용어로 기재해야 합니다. 이는 향후 진단 및 치료 계획 수립, 그리고 건강보험 심사 시 명확한 근거가 됩니다. 3. 대응 및 처리: 접수 시스템의 주 호소 란에 "이명(tinnitus)"이라고 기재합니다. 추가로 지속 기간(예: "1개월간 지속"), 특징(예: "좌측, 고주파 삐소리"), 영향을(예: "수면 장애 동반") 등을 간략히 추가 기재하면 진료 의사에게 더 유용한 정보가 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환자가 진료 후 받은 진단명(예: "특발성 이명" 또는 "소음성 난청에 동반된 이명")이 EMR에 입력되면, 원무 담당자는 이 진단명을 바탕으로 정확한 건강보험 청구 서류를 작성하게 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의무기록의 정확성은 의료법상 의사의 의무이지만, 접수 단계에서부터 표준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행정 직원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부분이에요. 잘못된 용어 사용은 진료의 오류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의료 질(Quality of care) 저하와 연결될 수 있어요.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입력 예시 (EMR)비고
1. 환자 호소 청취"귀에서 무슨 소리가 나요?", "언제부터였나요?"-개방형 질문 사용
2. 용어 변환비공식 표현 → 표준 의학용어"귀에서 삐소리" → "이명"핵심 단계
3. EMR 입력주 호소(CC) 란에 입력CC: 좌측 이명(tinnitus) 1개월간 지속위치, 기간, 특징 추가
4. 진료 후 확인의사가 입력한 최종 진단명 확인진단: H93.1 특발성 이명보험 청구 시 사용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처음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하나씩 정복해나가면 EMR을 읽고, 의사와 소통하고, 복잡한 보험 코드를 이해하는 데 엄청난 힘이 된답니다. 'tinnitus=이명'처럼 기초부터 탄탄히 쌓아가세요. 환자의 말을 전문적인 기록으로 바꾸는 것이 바로 여러분의 가치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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