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noia 뜻 — 편집증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paranoia

해설
paranoia는 타인이 자신을 해칠 것이라는 피해망상이나 과대망상을 특징으로 하는 편집증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schizophrenia — 조현병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정신건강의학 분야의 주요 진단 용어를 정확히 구분하는 능력을 평가해요. 보건행정사와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다루고, 진료비 청구 및 의무기록 관리 시 정확한 진단명을 이해해야 하므로, 기초적인 정신과 용어에 대한 지식은 필수적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Paranoia'는 정신의학에서 특정한 사고 장애를 의미하는 용어예요. 이는 피해망상(Persecutory delusion)이나 과대망상(Grandiose delusion)과 같이, 타인이 자신을 해치거나 모욕한다는 근거 없는 확신을 특징으로 하는 증상이에요. 이 증상 자체를 지칭하는 한국어 의학 용어는 편집증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② '편집증'이에요. 'Paranoia'는 정신병리학에서 공식적으로 '편집증'으로 번역 및 사용되는 용어예요. 핵심! 이는 조현병(Schizophrenia)이나 다른 정신장애에서 나타날 수 있는 하나의 증상(망상)일 뿐, 독립된 진단명으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개념적으로는 '편집성 장애'나 '편집성 성격장애'와 연관되어 이해돼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번 '조현병': 조현병은 환청, 와해된 언어, 부적절한 감정 등 다양한 증상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정신병적 장애예요. 편집증(피해망상)은 조현병의 가능한 증상 중 하나일 뿐, 동의어가 아니에요. - ③번 '건강염려증': 이는 건강염려증(Hypochondriasis), 현재 질병불안장애(Illness anxiety disorder)로 불리며, 자신이 심각한 질병에 걸렸다는 지속적인 두려움을 특징으로 해요. 피해의 대상이 '질병'이며, '타인'에 대한 망상과는 구별돼요. - ④번 '공포증': 이는 공포증(Phobia) 또는 특정 공포장애로, 특정 대상이나 상황에 대한 과도하고 비합리적인 공포를 의미해요. 공포의 대상이 명확하며, 망상적 확신과는 성격이 다르죠. - ⑤번 '강박증': 이는 강박장애(Obsessive-Compulsive Disorder, OCD)와 관련되어, 원하지 않는 반복적 사고(강박사고)와 행동(강박행동)을 특징으로 해요. 행동을 통해 불안을 완화하려는 점이 편집증의 망상적 신념과는 다릅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 망상(Delusion): 사실이 아니지만 확고하게 믿는 잘못된 신념. 피해망상, 과대망상, 관계망상 등이 있어요. - 편집성 성격장애(Paranoid Personality Disorder): 타인에 대한 광범위한 불신과 의심이 지속되지만, 현실 검증력은 상대적으로 유지되는 성격장애예요. - ICD-10 코드: 편집증 및 관련 장애는 일반적으로 F22(지속성 망상장애)나 F60.0(편집성 성격장애) 등으로 분류돼요.
개념 정리
용어 (영어)정확한 한국어 의학 용어주요 특징
Paranoia편집증타인의 해악에 대한 망상적 확신 (피해망상/과대망상)
Schizophrenia조현병환청, 와해된 사고, 부적절한 감정 등 복합 증상
Hypochondriasis건강염려증 (질병불안장애)심각한 질병에 걸렸다는 과도한 두려움
Phobia공포증특정 대상/상황에 대한 비합리적 공포
Obsession강박사고 (강박증)원하지 않는 반복적 사고와 이로 인한 불안

한눈에 비교!
증상/장애핵심 내용대상/초점
편집증 (Paranoia)"그 사람이 나를 해칠 것이다" (망상)타인의 악의
건강염려증 (Hypochondriasis)"나는 암에 걸렸다" (과도한 걱정)자신의 건강 상태
공포증 (Phobia)"높은 곳이 무서워서 올라갈 수 없다" (공포)외부의 특정 대상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관리사나 원무과 직원이 진단서퇴원요약서(Discharge summary)를 처리할 때, 'Paranoia'라는 용어가 기록되어 있다면, 이를 '편집증'으로 정확히 이해하고 관련 ICD 코드를 조회할 수 있어야 해요. 또한, 환자나 보호자와 소통 시 적절한 용어 사용이 필요합니다.
암기 팁 'Para(주변)-noia(마음)' -> '주변을 둘러싼 마음' ->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해칠 것이라고 생각하는 '편집'된 마음 -> 편집증!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 영어 용어와 한국어 의학 용어를 매칭시키는 문제가 자주 출제돼요. 'Paranoia=편집증'은 고정 출제 항목이므로 반드시 암기하세요. 'Schizophrenia=조현병'과의 구분도 함께 물어볼 수 있어요.
기출 변형 주의! 사례형: "타인이 자신의 음식에 독을 넣는다고 믿는 A씨의 증상은?" -> 정답: 편집증 (피해망상)
동의어 찾기: "망상장애 중 피해망상이 주된 증상인 것은?" -> 정답: 편집증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의무기록실에서 퇴원한 B 환자의 진료 기록 사본을 보험사에 제출하기 위해 진단명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주 진단란에 'Paranoid Schizophrenia'라고 영어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보험 청구 서류의 진단명 란에는 어떻게 기재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주 진단명이 영어로 되어 있어, 한국어 표준 진단명과 ICD-10 코드로 변환이 필요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청구 규정에 따르면, 진단명은 가능한 한 표준화된 용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Paranoid Schizophrenia'는 편집형 조현병으로 번역되며, ICD-10 코드는 F20.0입니다. 3. 대응 및 처리: 의무기록에 'Paranoid Schizophrenia'가 명시되어 있다면, 이를 '편집형 조현병 (F20.0)'으로 정확히 기재합니다. 만약 'Paranoia'만 단독으로 기록되어 있고, 다른 조현병 증상이 없다면, '편집증' 또는 '지속성 망상장애'에 해당하는 코드(F22.0 등)를 검토하여 담당 의사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할 수 있어요. 4. 사후 기록/보고: 진단명 변환 내역과 사용한 코드를 메모하여, 향후 동일한 케이스나 검수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진단명을 임의로 변경하거나 축약하지 마세요. 의사의 원 기록을 최대한 존중하면서, 표준 용어로 정확히 변환하는 것이 중요해요. - 혼동 주의! 'Paranoia'를 단순히 '의심 많음'이라는 일반 용어로 해석하여 기록하면, 보험 심사에서 진단의 중증도를 낮게 평가받거나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업무 프로토콜 1. 영어 진단명 확인 → 2. 표준 의학 용어사전 또는 ICD-10 코드북 참조 → 3. 해당하는 한국어 표준 진단명 및 코드 확인 → 4. 불명확한 경우 담당 의사 또는 상사 확인 → 5. 보험 청구 서류 및 내부 기록에 정확히 기재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특히 정신과 용어는 일상어와 의미가 다르거나 낯선 경우가 많아요. 'Paranoia=편집증'처럼 기초적인 것부터 차근차근 익혀두면, 의무기록 코딩이나 보험 청구 시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모든 용어는 그 뒤에 있는 환자의 증상과 고통을 이해하는 창구라는 걸 잊지 마세요!"
보건행정 의학용어 659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