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SD 뜻 — 외상후스트레스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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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PTSD(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해설
PTSD는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극심한 스트레스를 경험한 후 발생하는 심리적 반응인 외상후스트레스장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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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정신건강의학적 진단과 관련된 의학용어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고 있어요. 특히 국제질병분류(ICD)진단서 작성 시 정확한 용어 사용은 보건의료정보관리사와 병원행정사의 기본 소양이죠.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PTSD는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의 약자로, 생명을 위협하거나 심각한 신체적 손상을 초래하는 충격적인 사건(외상, Trauma)을 경험한 후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일종이에요. 한국어로는 핵심! "외상후스트레스장애"가 공식 명칭입니다. 이는 정신장애의 진단 및 통계 편람(DSM-5)국제질병분류(ICD-10/ICD-11)에서 모두 통용되는 표준 용어예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③번 '외상후스트레스장애'입니다. PTSD의 공식 한국어 명칭은 '외상후스트레스장애'이며, 이는 의학계와 보건행정 현장에서 표준적으로 사용됩니다. 의무기록(EMR) 작성, 건강보험 청구(진단코드 부여), 통계 보고 시 반드시 이 명칭을 사용해야 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은 PTSD와 증상이 유사하거나 관련이 있지만, 명확히 구분되는 별개의 장애입니다. ① 적응장애: 명확한 스트레스원(이직, 이별 등)에 대한 부적응 반응으로, PTSD처럼 생명을 위협하는 극심한 외상(Trauma)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② 급성스트레스장애: 외상 사건 후 1개월 이내에 발생하는 증상으로, PTSD는 외상 후 1개월 이상 지속될 때 진단됩니다. 시간적 기준이 달라요. ④ 해리성장애: 정체성, 기억, 의식, 지각의 통합이 손상되는 장애로, 외상과 관련될 수 있지만 증상의 핵심이 '해리'에 있어요. ⑤ 공황장애: 예고 없이 갑자기 찾아오는 극심한 공황발작이 특징이며, 특정 외상 사건과의 직접적 연관성이 PTSD보다 덜 명확해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PTSD는 국제질병분류 제10판(ICD-10)에서는 F43.1 코드로 분류되며, 재경험(플래시백), 회피, 인지 및 기분의 부정적 변화, 각성 및 반응성의 현저한 변화 등의 증상을 보여요. 보험 청구 시 정확한 진단코드 부여가 중요합니다.
개념 정리
용어(영어)정확한 한국어 명칭핵심 특징
PTSD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외상후스트레스장애생명 위협 외상 경험 후 1개월 이상 지속되는 불안장애
Acute Stress Disorder급성스트레스장애외상 후 3일~1개월 사이의 증상
Adjustment Disorder적응장애일상적 스트레스원에 대한 부적응 반응

한눈에 비교!
구분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급성스트레스장애(ASD)
시간 기준외상 후 1개월 이상 지속외상 후 3일 ~ 1개월 사이
증상 지속만성화 가능성 높음일시적, PTSD로 이행 가능
주요 증상재경험, 회피, 부정적 인지/기분, 과각성해리 증상이 더 두드러질 수 있음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EMR) 관리자 또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의사가 내린 'PTSD' 진단을 공식 문서(진단서, 퇴원요약서, 건강보험청구서)에 기재할 때 반드시 '외상후스트레스장애'로 기록해야 합니다. 진단코드는 ICD-10 기준 F43.1을 부여하며,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청구 시 필수 항목이에요.
암기 팁 "외상(外傷) 후에 스트레스로 생기는 장애"라는 뜻 그대로 해석하면 쉽게 기억할 수 있어요. Post(후) - Traumatic(외상성) - Stress(스트레스) - Disorder(장애).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문제는 의학용어 과목과 질병 및 수술 분류 과목에서 단골로 출제됩니다. PTSD 외에도 OCD(강박장애), GAD(범불안장애), MDD(주요우울장애) 등 주요 정신장애 약어의 한국어 명칭을 꼭 암기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이 개념은 "PTSD의 주요 증상 4가지를 고르시오" 또는 "외상후스트레스장애의 진단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같은 응용형으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기본 용어뿐만 아니라 진단 기준(DSM-5)과 임상 특징도 함께 학습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에서 A 씨가 교통사고(생명 위협 경험) 후 3개월째 불면증, 플래시백, 외출 회피 증상으로 내원했습니다. 주치의는 EMR에 'PTSD'라고 진단명을 입력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인 당신은 이 진단을 바탕으로 퇴원요약서와 건강보험 청구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사의 EMR 입력 진단명이 약어('PTSD')인지, 완전한 명칭('외상후스트레스장애')인지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의료법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통규정에 따라 공식 문서에는 정식 진단명을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국제질병분류(ICD) 코드 부여가 필요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 의사에게 정식 진단명 확인을 요청하거나, 약어 입력이 허용되는 병원 내규에 따라, 핵심! 공식 문서에는 반드시 '외상후스트레스장애'로 기재합니다. - 진단코드 F43.1을 부여합니다. - 건강보험 청구 시 해당 코드와 명칭으로 청구 항목을 구성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정확한 진단명과 코드로 처리된 내역을 기록하고, 필요시 병원 내 의무기록 관리 지침에 따라 코딩 정확도를 모니터링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진단명과 코드의 불일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으로부터 청구 반려 또는 가산율 삭감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환자에게 발급하는 진단서에 약어를 사용하는 것은 전문성 결여로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해요.
업무 프로토콜 1. EMR 또는 서면 처방에서 진단명 확인 → 2. 약어 사용 시 정식 명칭으로 변환 (병원 내 표준 용어집 참조) → 3. 해당 진단에 맞는 ICD-10 코드 조회 및 부여 (F43.1) → 4. 모든 공식 문서(청구서, 요약서, 진단서)에 정식 명칭과 코드 통일하여 기재 → 5. 정기적인 코드 업데이트(ICD-11 대비) 확인.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의사소통과 정확한 기록의 도구예요. 'PTSD'라는 약어를 듣는 순간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코드 F43.1'이 머릿속에 떠올라야 진정한 보건의료정보관리 전문가입니다. 정확한 용어와 코딩은 병원의 재정적 건강(정확한 청구)과 환자 치료의 연속성을 보장하는 초석이에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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