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D 뜻 — 주요우울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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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MDD(major depressive disorder)

해설
MDD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각하고 지속적인 우울한 기분을 느끼는 주요우울장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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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중요한 진단명인 MDD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문제예요. 보건행정사와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진단명 코딩의무기록 관리를 위해 정확한 의학용어 지식이 필수적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MDD는 "Major Depressive Disorder"의 약자로, 주요우울장애라고 번역해요. 이는 국제질병분류(ICD)에서도 명확히 구분되는 정신장애로, 지속적인 우울감, 흥미 상실, 수면/식욕 변화, 피로감, 집중력 저하, 무가치감, 자살 사고 등이 특징이에요. 핵심! 보험 청구나 의무기록 정리에 있어서 정확한 진단명 사용은 매우 중요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②번 '주요우울장애'입니다. 이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의학 용어의 표준 번역어로, 정신건강의학과 교과서와 ICD-10 코드 F32.x(단일 에피소드 우울장애) 및 F33.x(재발성 우울장애)에 해당하는 공식 명칭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 '양극성장애(Bipolar Disorder)'는 우울증과 조증(또는 경조증)이 교차로 나타나는 별개의 장애로, MDD와는 구분돼요. ③번 '공황장애(Panic Disorder)'는 갑작스러운 극심한 불안 발작이 특징이고, ④번 '강박장애(Obsessive-Compulsive Disorder, OCD)'는 반복적인 사고와 행동이 특징이에요. ⑤번 '편집증(Delusional Disorder)'은 사실이 아닌 것을 굳게 믿는 망상이 주 증상이에요. 이들은 모두 정신장애이지만, 임상적 특징과 진단 기준, ICD 코드가 완전히 달라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MDD는 건강보험 요양급여 대상이에요. 치료법으로는 약물 치료(항우울제), 정신치료(인지행동치료 등), 그리고 중증일 경우 전기경련요법(ECT) 등이 있어요. 보험 청구 시 진단 코드를 정확히 기입해야 적절한 수가가 적용돼요.
개념 정리
용어(영어)정확한 한국어 명칭ICD-10 코드 범위주요 특징
MDD (Major Depressive Disorder)주요우울장애F32, F33지속적 우울감, 흥미상실
Bipolar Disorder양극성장애F31우울증과 조증 교차
Panic Disorder공황장애F41.0갑작스러운 극심한 불안 발작

한눈에 비교!
비교 항목주요우울장애(MDD)양극성장애 우울증 에피소드
핵심 차이조증/경조증 병력 없음과거 또는 현재 조증/경조증 병력 있음
치료 접근항우울제 단독 치료 가능기분안정제 중심 치료 (항우울제 단독은 조증 유발 위험)
보건행정적 중요성진단명과 치료법 불일치 시 보험 심사에서 불능 처리될 수 있음정확한 병력 기록이 치료 선택과 보험 청구에 매우 중요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나 원무과 직원은 의사가 기재한 진단명이 ICD 코드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해요. '우울증'이라는 모호한 표현보다는 '주요우울장애, 단일 에피소드(F32.1)'와 같이 구체적으로 코딩하는 것이 정확한 통계 작성과 보험 청구에 필수적이에요. 또한, 정신건강영역의 진단은 개인정보에 매우 민감하므로 개인정보보호법을 철저히 준수해야 해요.
암기 팁 MDD → Major(주요) Depressive(우울) Disorder(장애) → 주요우울장애. "메이저 리그에 가려면 우울해야 한다(주요우울장애)"는 식으로 연상해보세요. 다른 정신장애들은 증상 중심으로 구분하면 돼요: 양극성(기분이 극과 극), 공황(갑자기 패닉), 강박(반복 행동), 편집(망상).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 영어 약자의 정확한 한글 명칭을 묻는 문제는 매년 출제돼요. MDD 외에도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CHF(만성심부전), UTI(요로감염) 등 흔한 질환의 약어는 반드시 암기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이 개념은 "다음 중 주요우울장애(MDD)의 진단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같은 사례형으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또는, "주요우울장애 환자에게 일차적으로 사용되는 약물은?"과 같이 치료법과 연결지어 물어볼 수도 있으니, 기본 개념을 넘어 관련 지식도 함께 학습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에서 김OO 환자(45세)의 진료 기록을 정리하고 있어요. 의사가 Progress Note(경과 기록)에 'MDD로 인한 지속적 우울감, SSRI(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로 치료 중'이라고만 기재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서 진단명을 정확히 코딩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기록에 모호한 약어(MDD)만 있고 구체적인 ICD 코드가 없어요. 2. 법적/규정 검토: 의료법전자의무기록(EMR) 표준 지침에 따라 진단명은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기재하고 표준 코드를 부여해야 해요. 3. 대응 및 처리: 주치의나 담당 간호사에게 확인을 요청하여 정확한 진단명(예: '주요우울장애, 재발성, 현재 중등도 에피소드(F33.1)')을 확정하고, EMR 시스템에 해당 ICD-10 코드를 입력해요. 약어 사용은 피하고 공식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4. 사후 기록/보고: 확인 과정과 확정된 진단 코드를 기록 관리 로그에 남기고, 향후 유사한 경우를 위해 의사들에게 진단명 기재 시 구체성과 코드 사용을 안내하는 메모를 배포할 것을 제안할 수 있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정신건강 관련 진단은 개인정보보호법상 초민감정보에 해당할 수 있어 접근과 공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부정확하거나 모호한 진단 코딩은 잘못된 건강 통계 생산과 부적절한 보험 청구로 이어질 수 있어 법적 리스크를 초래해요.
업무 프로토콜 1. 확인: 모호한 약어/진단명 발견 → 주치의 확인 요청. 2. 코딩: 확정된 진단명 → ICD-10 코드북 또는 EMR 내장 코딩 시스템으로 정확한 코드(F32.x 또는 F33.x) 검색 및 입력. 3. 기록: EMR의 해당 환자 진단 목록(Diagnosis List)에 코드와 함께 명칭 업데이트. 4. 보험 청구 연계: 외래/입원 청구 시 해당 진단 코드를 반드시 포함시킴.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특히 정신건강 분야 용어는 사회적 낙인과 연결될 수 있어 더욱 정확하고 신중하게 사용해야 해요. '우울증'이라고 쉽게 말하기보다 '주요우울장애'라는 공식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환자를 존중하고 전문성을 나타내는 길이랍니다. 정확한 용어가 정확한 치료와 관리를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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