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뜻 — 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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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ADHD(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해설
ADHD는 아동기에 주로 나타나며 주의력이 부족하고 산만하며 과다활동과 충동성을 보이는 장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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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ADHD)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문제예요. 보건행정사와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정확히 부여하고, 관련 진료 기록을 관리하며, 보험 청구 시 정확한 진단명을 확인하는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주요 정신과 질환의 정식 명칭을 알고 있어야 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ADHD는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의 약자로, 주의력이 부족하고(Attention Deficit), 과다 활동적이며(Hyperactivity), 충동성을 보이는(Impulsivity) 행동 장애를 의미해요. 아동기에 흔히 발병하지만 성인기까지 지속될 수 있어요. 핵심! 보건행정 실무에서는 이 질환을 ICD-10 코드 F90.0으로 분류하며, 주의력 결핍 활동성 및 과다행동 장애로 진단서에 기재하게 돼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③ '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입니다. 이는 ADHD의 공식적인 한글 번역명이에요. 대한의사협회에서 표준화한 의학용어이며, 정신건강의학과 진단 기준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수가 청구 시에도 반드시 이 명칭을 사용해야 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 '자폐증(Autism Spectrum Disorder)':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보이는 전반적 발달 장애로, ADHD와는 다른 범주의 질환이에요. ADHD 아동에게 동반될 수는 있지만, 핵심 증상은 다릅니다. - ② '품행장애(Conduct Disorder)':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타인의 기본 권리를 침해하거나 사회 규범을 위반하는 행동 패턴을 특징으로 하는 장애로, 공격성과 반사회적 행동이 주를 이뤄요. 충동성은 공통점일 수 있지만, ADHD의 핵심인 주의력 결핍과 과다활동과는 구분됩니다. - ④ '틱장애(Tic Disorder)': 갑작스럽고 빠르며 반복적인 움직임(운동 틱)이나 소리(발성 틱)를 보이는 장애예요. ADHD와 공존율이 높은 질환이지만, 증상의 본질은 전혀 다릅니다. - ⑤ '학습장애(Learning Disorder)': 읽기, 쓰기, 산수 등 특정 학업 기능 습득에 현저한 어려움을 보이는 장애예요. ADHD로 인해 집중력 부족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동반 장애로 나타날 수 있지만, ADHD 자체는 학습 능력의 결함보다는 주의력과 행동 조절의 문제를 정의합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ADHD는 신경발달장애(Neurodevelopmental Disorders)에 속해요. 진단은 주로 DSM-5(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 편람) 기준에 따르며, 치료에는 약물 치료(중추신경자극제 등), 행동 치료, 부모 교육 등이 포함돼요. 건강보험 상에서는 특정 약제에 대한 급여 기준이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어요.
개념 정리
용어(영어)정식 한국어 명칭ICD-10 코드주요 특징
ADHD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F90.0주의력 부족, 과다활동, 충동성
Autism자폐 스펙트럼 장애F84.0사회성/의사소통 결함, 제한적/반복적 행동
Conduct Disorder품행장애F91.x공격성, 규칙 위반, 반사회적 행동

실무 포인트 - 진단서 및 의무기록 작성: 의사는 반드시 '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라는 공식 명칭을 사용해야 해요. 줄여서 'ADHD'만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 보험 청구: ADHD 진단으로 행위별수가제(Fee-for-service)에 따른 진찰, 검사, 치료 행위를 청구할 수 있어요. 일부 약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사전 승인이 필요할 수 있어요. - 의무기록 관리: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에서 정확한 진단 코드(F90.0)를 입력해야 통계 작성과 질 관리(QI)에 활용될 수 있어요.
암기 팁 ADHD는 영어 단어 그대로 해석하면 돼요! Attention Deficit(주의력 결핍) + Hyperactivity(과다 행동) + Disorder(장애) = 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 '과다'와 '행동' 사이에 '활동'이 들어간다는 점만 주의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 ADHD의 정식 명칭을 그대로 묻는 단순 지식형 문제로 자주 출제돼요. '주의력결핍'과 '과다행동'이라는 두 핵심 단어가 모두 들어간 선택지를 찾으면 돼요. ICD 코드(F90.0)와 함께 묻는 문제도 출제될 수 있어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내원한 초등학생 A군의 어머니가 "선생님께서 ADHD 진단을 받았다고 하는데, 학교에 제출할 진단서를 발급받고 싶다"고 요청합니다. 접수창구의 보건행정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환자(아동)의 신분과 대리인(보호자)의 관계를 확인합니다. 보호자 본인의 신분증과 환자의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건강보험증을 확인해요. 2. 법적/규정 검토: 핵심! 의료법 제17조 및 시행규칙에 따라, 진단서는 원칙적으로 환자 본인 또는 법정대리인에게만 발급됩니다. 이 경우 법정대리인인 어머니가 요청하므로 문제없어요. 3. 대응 및 처리: - 진료과(소아정신과 또는 신경정신과)에 진단서 발급을 의뢰합니다. - 발급된 진단서를 확인할 때, 진단명이 'ADHD'가 아닌 '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F90.0)'로 정확히 기재되어 있는지 점검합니다. - 수가 항목 '진단서 발급료'를 청구하고, 발급해 드려요. 4. 사후 기록: 진단서 발급 내역을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에 기록하여 관리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ADHD는 정신건강증진법 상의 '정신장애'에 해당할 수 있어, 진단서 등 개인정보 처리에 더욱 주의해야 해요. 무단 열람 또는 유출 시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어요. - 학교 등 제3자에게 제출용 진단서를 요청할 경우, 정보주체 동의서를 반드시 받아야 해요.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필요 서류/확인사항
1. 신원 확인환자(아동)의 건강보험증, 대리인(보호자) 신분증 확인가족관계 증명서(필요시)
2. 발급 의뢰해당 진료과로 진단서 발급 요청진료 기록 접근 권한 확인
3. 내용 점검진단명(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 ICD 코드(F90.0) 정확성 확인의사 서명/날짜 확인
4. 수가 청구 및 발급진단서 발급 수가 항목 청구, 본인에게 교부수납 완료 확인, 발급 대장 기록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ADHD처럼 흔한 질환이라도 정식 명칭을 정확히 알고 있으면, 의무기록 코딩(Coding)이나 보험 심사 시 혼란을 방지할 수 있어요. 환자와 보호자에게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죠. 용어 하나가 업무의 정확성을 결정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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