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예방은 비병원성기~초기 병원성기에 질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질병 발생 자체를 차단하는 것이다. 방법은 건강증진(금연·운동·영양 등 건강행태 개선)과 건강보호(예방접종, 환경위생 개선, 보건교육 등 위험요인 차단)로 구분한다. 즉 1차 예방은 질병 발생 전 단계에서 저항력을 높이고 위험요인을 줄여 질병을 미리 막는 가장 근본적인 예방이다. ①, ⑤는 2차 예방, ②, ③은 3차 예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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