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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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김모 씨(34세, 여성), 사무직, 기저질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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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호소: "아이를 계획한 지 2년이 되었는데 임신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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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병력: 부부 동거 생활 5년, 피임 없이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유지한 지 2년간 임신이 되지 않아 내원. 월경 주기는 28-30일로 규칙적이며, 특별한 월경통이나 비정상적 출혈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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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력/가족력: 과거 자궁근종이나 난소낭종 진단 받은 적 없음. 가족력상 특이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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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력: 흡연, 음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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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징후: 혈압 120/80 mmHg, 맥박 72회/분, 체온 36.5°C, 호흡 16회/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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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검진: 특이 소견 없음. 부인과 검진에서도 외음부, 질, 자궁경부에 눈에 띄는 이상 소견은 관찰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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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결과: 기본 불임 검사(남편 정액 검사, 부인 호르몬 검사)에서 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 난관 인자 평가를 위해 HSG 검사가 계획됨. 환자의 최근 월경 시작일을 확인하여, 월경이 끝난 지 4일째 되는 날에 검사 일정을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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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진단: 원발성 불임(Primary Infertility), 난관 인자 가능성 배제/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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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중재 및 치료: 검사 전날 밤 12시 이후 금식 지도. 검사 당일 진정제 또는 진통제 투여 가능성 설명. 검사 후 일시적인 복통이나 경미한 질 출혈이 있을 수 있음을 교육하고, 심한 통증, 발열, 악취 나는 분비물이 나타나면 즉시 연락하도록 안내. 검사 결과에 따라 난관이 막혀 있을 경우 복강경 검사(Laparoscopy)나 시험관 아기 시술(In Vitro Fertilization, IVF) 등 추가 치료 옵션을 논의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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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교육: 검사 시기의 중요성(임신 가능성 배제, 감염 예방, 정확한 영상 획득)을 설명하여 환자의 이해와 협조를 구함. 검사 후 1-2일간 목욕 대신 샤워를 권장하고, 검사 후 다음 월경 주기까지는 피임을 권고함(조영제의 잔류 영향 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