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 시 인공호흡기를 사용하는 대상자를 돕는 최우선 방법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모의고사 10회
문제

정전 시 인공호흡기를 사용하는 대상자를 돕는 최우선 방법은?

해설
전력 공급이 끊겨 인공호흡기가 멈추면 생명이 위험하므로, 즉시 수동식 앰부백을 사용하여 호흡을 유지해야 한다.

심화 해설

수동식 인공호흡기(앰부백, Ambu bag)는 정전 시 요양보호사의 응급 대응 업무 범위에 포함되는 핵심 조치입니다. 의료기기의 전원 공급 중단은 즉각적인 생명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비의료인인 요양보호사도 기기 사용법을 숙지하고 기본 생명 유지 장치를 수동으로 가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 119 신고나 창문 열기는 2차적 조치에 해당하며, 그 사이에 대상자의 호흡이 멈출 위험이 큽니다. 촛불 사용은 화재 위험을 증가시키고, 기다리는 것은 전혀 옳지 않은 대응입니다. 표준 교재는 의료기기 사용에 의존하는 대상자에게 전원 차단이 발생했을 때, 즉시 수동 백업 장치를 활용하여 생명을 유지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요양보호 상황] "간호사님, 정전이 됐어요! 3호실 김 할아버지 인공호흡기 알람이 울리고 있어요. 제가 먼저 119부터 불러야 할까요?"
"아니요, 지금 당장은 119 신고보다 수동식 앰부백 사용이 먼저입니다. 옆에 비치된 백을 가져와서 연결하고, 박사님께서 교육해 주신 대로 규칙적으로 눌러 호흡을 유지해 주세요. 호흡을 유지한 상태에서 다른 직원에게 119 신고와 전원 복구 확인을 부탁하세요. 의료기기 의존 대상자에게 정전은 '호흡 정지'와 직결되는 최고 위급 상황이라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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