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맥 주사를 맞고 있는 왼쪽 편마비 대상자의 상의를 갈아입힐 때 순서는? | 마이메르시 MyMerci
모의고사 10회
문제

정맥 주사를 맞고 있는 왼쪽 편마비 대상자의 상의를 갈아입힐 때 순서는?

해설
벗길 때는 건강한 쪽(벗건)부터 벗긴다. 따라서 '오른쪽 팔(건강) → 수액 주머니(중간) → 왼쪽 팔(마비)' 순서가 옳다.

심화 해설

정맥 주사(IV line)가 연결된 편마비 대상자의 옷 갈아입히기 순서는 요양보호사 표준 교재에 명시된 원칙에 따라야 합니다. 핵심 원칙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건강한 쪽(비마비측)부터 먼저 처리합니다. 둘째, 수액 라인(IV line)은 가능한 한 마지막에 이동시켜 불필요한 움직임과 이탈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따라서 정답인 ③ '오른쪽 팔 → 수액 → 왼쪽 팔' 순서는 이 원칙을 완벽히 반영합니다. 옷을 벗길 때는 건강한 오른쪽 팔부터 소매를 빼고, 그 다음 수액 주머니를 조심스럽게 통과시킨 후, 마지막으로 마비된 왼쪽 팔을 처리합니다. 옷을 입힐 때는 반대로 마비된 쪽(왼쪽 팔)부터 먼저 소매에 넣고, 수액 라인을 통과시킨 후, 건강한 쪽(오른쪽 팔)을 마지막으로 처리합니다. 이는 대상자의 편안함과 안전을 동시에 보장하는 표준 절차입니다.

간호사로서의 임상 습관에 주의하세요. 병원에서는 수액 라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조작 순서를 달리할 수 있지만, 요양보호사 국가시험은 표준화된 기본 원칙과 순서를 묻습니다. '건강한 쪽 먼저, 수액 라인은 중간에'라는 공식을 기억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요양보호 상황] "김 요양보호사님, 오늘 3호실 이 할아버지 옷 갈아입히는 걸 봤어요. 정맥 주사(IV line)가 있는 왼쪽 팔을 먼저 처리하시더군요. 잠시 이야기 나눠볼까요?"

"요양보호사 업무 지침에는 '건강한 쪽부터, 수액 라인은 중간에'라는 원칙이 있어요. 그래서 오른쪽(건강한) 팔 소매를 먼저 빼고, 주사 줄을 조심스럽게 그 구멍으로 통과시킨 다음, 마지막으로 마비된 왼쪽 팔을 빼는 거죠. 반대로 입힐 때는 왼쪽(마비된) 팔부터 먼저 넣고, 주사 줄을 통과시킨 후, 오른쪽 팔을 마지막으로 넣어요."

"이 순서를 지키면 주사 줄이 당겨지는 걸 최소화하고, 할아버지도 팔을 움직이기 더 편해하실 거예요. 간호사 입장에서는 라인 안전이 걱정되지만, 이 기본 순서가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법이에요. 다음부터는 이 순서로 진행해 주시겠어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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