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심장충격기(AED)의 전원을 켠 후 패드를 부착하는 위치(오른쪽)는? | 마이메르시 MyMerci
모의고사 8회
문제
자동심장충격기(AED)의 전원을 켠 후 패드를 부착하는 위치(오른쪽)는?
1오른쪽 쇄골 바로 아래✓ 정답
2오른쪽 유두 아래
3오른쪽 겨드랑이
4가슴 중앙
5왼쪽 쇄골 아래
해설
오른쪽 패드는 오른쪽 빗장뼈(쇄골) 바로 아래에, 왼쪽 패드는 왼쪽 젖꼭지 아래 겨드랑이선에 부착한다.
심화 해설
자동심장충격기(AE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패드 부착 위치는 표준화된 프로토콜입니다. 요양보호사 표준 교재에 명시된 대로, 오른쪽 패드는 오른쪽 쇄골(빗장뼈) 바로 아래의 흉골 상부에 부착합니다. 왼쪽 패드는 왼쪽 젖꼭지(유두)의 외측, 즉 왼쪽 겨드랑이 중앙선에 부착하는 것이 정확한 위치입니다. 이는 심장의 전기적 축을 가로지르는 방향으로 전류가 흐르도록 하여 제세동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간호사로서 임상에서 익숙한 지식이지만, 요양보호사 국가시험에서는 교재에 명시된 문구 그대로를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른쪽 유두 아래'는 왼쪽 패드의 일반적인 설명 위치와 혼동할 수 있는 함정입니다. 요양보호사는 AED를 사용법에 따라 정확하게 적용하는 것이 핵심 업무이며, 특히 공공장소나 요양 시설에서의 응급 대응 시 이 표준 위치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요양보호 상황] 센터 로비에 비치된 AED에 대한 정기 점검 및 교육 시간입니다. 간호사인 당신이 요양보호사들에게 패드 부착 실습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한 요양보호사가 인형에 패드를 붙이려는데, 오른쪽 패드를 오른쪽 옆구리 쪽에 대고 있습니다. "잠깐만요, 위치가 조금 어긋났네요. 표준 교재와 AED 기기 안내 그림을 다시 한번 봅시다. 오른쪽 패드는 오른쪽 빗장뼈 바로 아래, 맨살이 드러난 평평한 부위에 붙여야 전류가 잘 통합니다. 왼쪽 패드는 여기, 왼쪽 젖꼭지 바깥쪽과 겨드랑이 중간 라인에 붙이는 거 잊지 마세요. 실제 상황에서는 당황하지만, 이 표준 위치를 몸에 익혀두면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제세동 — 심실세동(Ventricular Fibrillation)이나 무수축과 같은 생명을 위협하는 부정맥을 치료하기 위해 전기 충격을 가하는 응급 처치법입니다. AED는 이 제세동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시행하는 기기로, 요양보호사도 사용법을 숙지해야 합니다.
심폐소생술(CP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 심장 박동과 호흡이 멈춘 사람에게 인공 호흡과 가슴 압박을 통해 뇌와 심장에 산소가 포함된 혈액을 공급하는 응급 처치 기술입니다. 요양보호사 교육 과정에서 기본적인 실기 교육이 포함됩니다.
기본 소생술(BLS, Basic Life Support) — 의료 장비 없이 즉시 시행할 수 있는 생명 유지 조치를 의미합니다. 의식 확인, 119 신고, 가슴 압박, 인공호흡, AED 사용 등의 일련의 단계를 포함하며, 일반인과 요양보호사가 익혀야 할 핵심 응급술입니다.
흉골 — 가슴 한가운데 앞쪽에 위치한 길쭉한 뼈로, 가슴 압박(심장 마사지)의 정확한 압박 위치입니다. '가슴뼈'라고도 하며, 압박 시 흉골의 하단 1/2 지점을 두 손바닥으로 압박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응급의료체계(EMS, Emergency Medical Service) — 현장에서의 응급처치부터 병원 이송 및 치료에 이르는 종합적인 의료 서비스 체계를 말합니다. 요양보호사는 현장에서 119에 신고하고, 구조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CPR과 AED 적용 등 기본 소생술을 유지하는 것이 이 체계 내에서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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