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에 깊은 상처가 나서 피가 멈추지 않을 때 지혈과 함께 취해야 할 자세는? | 마이메르시 MyMerci
모의고사 8회
문제

팔에 깊은 상처가 나서 피가 멈추지 않을 때 지혈과 함께 취해야 할 자세는?

해설
출혈 부위를 직접 압박하면서 심장보다 높게 들어 올리면, 혈압이 낮아져 출혈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심화 해설

요양보호사 표준 교재에 명시된 기본적인 응급처치 원칙입니다. 깊은 상처로 인한 출혈 시, 직접 압박 지혈과 함께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는 중력의 힘을 이용해 상처 부위로 가는 혈류량을 감소시켜 지혈을 돕는 물리적 방법입니다.

간호사로서의 임상적 판단은 배제하고, 요양보호사 업무 범위 내에서 기억해야 할 표준화된 지침입니다. 팔을 아래로 늘어뜨리거나 흔드는 행위는 오히려 출혈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뒤로 젖히거나 엎드리는 자세는 상황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대응입니다. 요양보호사는 이러한 기본 원칙을 숙지하여, 의료인의 지시나 도착 전까지 적절한 1차 대응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요양보호 상황]
요양보호사 A씨가 "이용자 분이 식기 관리 중 깊게 베여 피가 나요!"라고 급히 보고합니다. 당신은 현장에 가서 직접 압박 지혈을 하면서 A씨에게 지시합니다. "지금처럼 직접 꽉 눌러주는 게 가장 중요해요. 그리고 그 상처 난 팔을, 여기 심장 위치보다 높게 들어 올려주세요. 그럼 피 나는 양이 줄어들 거예요." 이후 A씨가 "팔을 아래로 해야 피가 덜 나는 줄 알았는데..."라고 말하자, "그럼 오히려 중력 때문에 피가 더 많이 쏠려 나와요. 항상 '심장보다 높게'가 기본 원칙이에요."라고 교육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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