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에 깊은 상처가 나서 피가 멈추지 않을 때 지혈과 함께 취해야 할 자세는? | 마이메르시 MyMerci
모의고사 8회
문제
팔에 깊은 상처가 나서 피가 멈추지 않을 때 지혈과 함께 취해야 할 자세는?
1팔을 아래로 늘어뜨린다.
2팔을 심장보다 높게 올린다.✓ 정답
3팔을 뒤로 젖힌다.
4엎드린다.
5팔을 흔든다.
해설
출혈 부위를 직접 압박하면서 심장보다 높게 들어 올리면, 혈압이 낮아져 출혈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심화 해설
요양보호사 표준 교재에 명시된 기본적인 응급처치 원칙입니다. 깊은 상처로 인한 출혈 시, 직접 압박 지혈과 함께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는 중력의 힘을 이용해 상처 부위로 가는 혈류량을 감소시켜 지혈을 돕는 물리적 방법입니다.
간호사로서의 임상적 판단은 배제하고, 요양보호사 업무 범위 내에서 기억해야 할 표준화된 지침입니다. 팔을 아래로 늘어뜨리거나 흔드는 행위는 오히려 출혈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뒤로 젖히거나 엎드리는 자세는 상황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대응입니다. 요양보호사는 이러한 기본 원칙을 숙지하여, 의료인의 지시나 도착 전까지 적절한 1차 대응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요양보호 상황] 요양보호사 A씨가 "이용자 분이 식기 관리 중 깊게 베여 피가 나요!"라고 급히 보고합니다. 당신은 현장에 가서 직접 압박 지혈을 하면서 A씨에게 지시합니다. "지금처럼 직접 꽉 눌러주는 게 가장 중요해요. 그리고 그 상처 난 팔을, 여기 심장 위치보다 높게 들어 올려주세요. 그럼 피 나는 양이 줄어들 거예요." 이후 A씨가 "팔을 아래로 해야 피가 덜 나는 줄 알았는데..."라고 말하자, "그럼 오히려 중력 때문에 피가 더 많이 쏠려 나와요. 항상 '심장보다 높게'가 기본 원칙이에요."라고 교육합니다.
핵심 개념
직접 압박법(Direct Pressure) — 출혈 부위를 깨끗한 거즈나 천으로 직접 꽉 누르는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지혈법입니다. 요양보호사 업무 범위 내에서 수행 가능한 핵심 응급처치 기술입니다.
간접 압박법(Indirect Pressure) — 출혈 부위의 동맥을 압박하는 지점(압박점)을 찾아 압박하는 방법입니다. 요양보호사 교육 내용에 포함될 수 있으나, 정확한 위치 파악이 필요하여 의료인 지도 하에 적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쇼크(Shock) 자세 (qn_medi_term_ex3>전신 상태 악화나 쇼크 증상
감염 예방 — 출혈 처치 시 일회용 장갑 착용 등 표준주의를 준수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요양보호사와 이용자 양측의 감염 위험을 관리하는 행정적, 안전 관리적 책임에 해당합니다.
119 신고 및 의료기관 연계 기준 (qn_medi_term_ex5>직접 압박으로도 지혈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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