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관리법」상 혈액 안전성 검사 항목이 아닌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혈액관리법
문제

「혈액관리법」상 혈액 안전성 검사 항목이 아닌 것은?

해설
결핵은 혈액 안전성 검사 항목이 아니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혈액관리법에서 규정하는 혈액 안전성 검사 항목을 묻는 법규 문제입니다. 수혈을 통해 전파될 수 있는 주요 감염병을 선별하는 검사 항목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진단 및 법규 근거: 「혈액관리법」 제9조 및 시행규칙 별표 1에 따르면, 혈액원에서 채혈한 모든 혈액에 대해 반드시 시행해야 하는 안전성 검사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B형간염(Hepatitis B): HBsAg, Anti-HBc 등
2. C형간염(Hepatitis C): Anti-HCV
3. 후천성면역결핍증(HIV/AIDS): Anti-HIV 1/2
4. 매독(Syphilis): VDRL, RPR, TPHA 등
5. 인간 T림프구 바이러스(HTLV): Anti-HTLV-I/II
6. 말라리아(Malaria): 역학적 조사 및 검사 (해외 유입 시)

정답 근거: 감별 포인트! 결핵(Tuberculosis)은 혈액을 매개로 한 전파가 주요 경로가 아닙니다. 결핵은 주로 공기 중 비말(Droplet)을 통해 호흡기로 전염되므로, 혈액 안전성 검사의 필수 항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정답은 ④번입니다.

오답 분석: ① B형간염, ② C형간염, ③ HIV, ⑤ 매독은 모두 혈액을 매개로 쉽게 전파될 수 있고, 무증상 보균 상태가 가능하여 수혈을 통한 감염 위험이 높은 질환들입니다. 따라서 법적으로 모든 헌혈 혈액에 대해 검사가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실무 가이드 실제 혈액 검사 프로토콜: 현장에서는 위 법정 검사 외에도 핵산증폭검사(NAT, Nucleic Acid Amplification Test)를 추가로 시행하여 B형간염, C형간염, HIV의 창기(Window period)를 단축시키고 안전성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NAT는 항체가 생성되기 전인 감염 초기에도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검출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수혈 전에는 반드시 교차시험(Cross-matching)을 통해 혈액형 부적합을 확인해야 합니다. 안전성 검사가 '음성'이라고 해도 창기(Window period)나 극히 드문 변종 바이러스 감염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필요하지 않은 수혈은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