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남아가 물놀이 중 익수 사고로 의식을 잃고 발견되어 응급실에 내원했다. 현장에서 5분간 심폐소생술 후 … | 마이메르시 MyMerci
손상과 중독
문제

7세 남아가 물놀이 중 익수 사고로 의식을 잃고 발견되어 응급실에 내원했다. 현장에서 5분간 심폐소생술 후 자발 순환이 회복되었다. 의식은 혼수 상태이다. 위 환자의 초기 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심정지 후 자발 순환 회복된 환자에서 목표 체온 관리(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 32-36°C, 특히 33-34°C)는 신경학적 예후를 개선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심정지 후 자발 순환 회복(ROSC)을 보인 소아 환자입니다. 핵심! 심정지 후 뇌손상을 최소화하고 신경학적 예후를 개선하기 위한 표준 치료목표 체온 관리(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 TTM)입니다. 특히, 심정지 후 혼수 상태인 환자에게는 33-36°C의 저체온 치료(Therapeutic Hypothermia)를 적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는 뇌 대사율을 낮추고, 세포 사멸을 지연시키며, 재관류 손상과 염증 반응을 억제하여 신경 보호 효과를 발휘합니다.

정답 근거: 소아를 포함한 성인 및 소아 심정지 후 관리 가이드라인(ILCOR, AHA)에서, 심정지 후 혼수 상태인 환자에 대한 TTM(32-36°C)을 권고합니다. 환자가 이미 ROSC 상태이므로, 즉시적인 생명 위협(ABC 문제)은 해결된 상태이며, 다음 단계는 뇌 보호를 위한 신경학적 처치입니다. 33-36°C의 체온을 24시간 동안 유지한 후 서서히 재가온하는 것이 표준 프로토콜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7세 남아, 익수 후 심정지, ROSC 후 혼수 상태.
진단적 접근: 1) ABC 평가 및 안정화, 2) Pathognomonic! 심정지 원인 규명(익수), 3) 신경학적 평가(GCS, 동공 반사), 4) 혈액 가스 분석, 전해질, 심전도, 5) 뇌 CT는 경련, 국소 신경학적 결손, 두개내 출혈 의심 시 시행.
치료 계획: 1) 저체온 치료 시작(체외 냉각 담요, 정맥 냉각 식염수), 2) 혈역학적 모니터링(저혈압, 부정맥 주의), 3) 경련 예방, 4) 혈당 조절, 5) 24시간 후 서서히 재가온(0.25-0.5°C/시간).
주의사항: 저체온 치료 중에는 오한 관리(진정제, 근이완제), 감염 위험 증가, 응고 장애, 전해질 이상(특히 칼륨)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