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독 | 정의/기준 | 임상적 의미 |
|---|---|---|
| 반응성 (Reactive) | 20분 내 기준 충족 일시적 상승 ≥2회 | 태아 안녕 양호. 1주일 후 재검. |
| 무반응성 (Non-reactive) | 20-40분 내 기준 충족 일시적 상승
임상 시나리오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임신 38주 산모, 태동 감소 주소로 내원. 이는 태아 곤란증(Fetal distress)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중요한 증상입니다.
진단적 접근: 태동 감소를 평가하는 첫 번째 검사는 비수축 검사(NST)입니다. 반응성이 나오면 안심하고 퇴원 조치할 수 있습니다. 무반응성이 나올 경우, 다음 단계로 생물리학적 점수(Biophysical Profile, BPS)나 수축 스트레스 검사(Contraction Stress Test, CST)를 시행하여 태아 상태를 추가 평가합니다.
주의사항: NST는 태아의 '현재' 상태를 반영합니다. 반응성이라고 해도 고위험 임신에서는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만약 검사 중 변연성 하강(Variable deceleration)이나 후기 하강(Late deceleration)이 반복적으로 관찰된다면, 이는 태아 곤란증을 의미하므로 즉각적인 평가와 분만 계획 수립이 필요합니다.
레지던트 선배의 팁
"NST 판독은 암기해야 할 숫자가 딱 두 세트예요! 반응성 기준: 15bpm/15초, 2회 이상. 그리고 32주 미만 미숙아는 기준이 10bpm/10초로 다르다는 점만 기억하면 돼요. 변이성 하강, 후기 하강 같은 소견은 NST '판독'이 아니라 검사 중 관찰된 '이상 소견'이에요. 문제에서 판독을 묻는다면 반응성/무반응성/정현파 중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핵심 개념
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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