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2주 0일, 초산모가 정기 검진 질식 초음파에서 자궁경부 길이 1.0 cm 및 Y자형 팽륜(funne… | 마이메르시 MyMerci
산과 각론
문제

임신 22주 0일, 초산모가 정기 검진 질식 초음파에서 자궁경부 길이 1.0 cm 및 Y자형 팽륜(funneling)이 관찰되었다. 이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조치는?

해설
과거 조산력이 없는 초산모라도, 임신 24주 미만에 초음파상 자궁경부 길이가 2.0cm(또는 1.5cm) 미만으로 짧아진 경우(US-indicated CI), 자궁경부 봉합술을 시행하는 것이 조산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임신 22주 0일에 정기 검진에서 자궁경부 길이(Cervical Length)1.0 cm으로 매우 짧고, Y자형 팽륜(Funneling)이 관찰된 경우입니다. 이는 자궁경부 무력증(Cervical Insufficiency)에 의한 조산(Preterm Birth)의 매우 높은 위험 신호입니다. 자궁경부 봉합술(Ultrasound-indicated cerclage)이 가장 적절한 조치입니다. 핵심! 초산모라도, 임신 24주 미만초음파로 확인된 짧은 자궁경부(보통 2.5cm 미만, 특히 1.5cm 미만)가 발견되면, 과거 조산력(History-indicated cerclage)이 없어도 봉합술의 적응증이 됩니다. 이는 증거 기반의 표준 치료 알고리즘이며, 조산을 예방하여 신생아 예후를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오답 분석: 감별 포인트! ②번 프로게스테론 질정은 단독 자궁경부 짧음(특히 2.0cm 미만)의 경우 조산 예방에 효과가 입증되었지만, 이 경우는 이미 1.0 cm까지 짧아지고 팽륜이 동반된 중증 상황입니다. 봉합술이 더 강력한 1차 치료입니다. ④번 자궁 수축 억제제(Tocolytics)는 실제 자궁 수축이 있는 조산 진통 시에 사용하는 것이며, 무증상의 짧은 자궁경부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⑤번 입원 안정은 증거가 부족한 옵션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임신 22주 초산모, 무증상. 정기 초음파 검사에서 우연히 자궁경부 길이 1.0cm 및 Y자형 팽륜 발견. 진단적 접근: 진단은 이미 경질 초음파(Transvaginal Ultrasound)로 확정되었습니다. 추가 검사보다는 즉각적인 치료 계획 수립이 우선입니다. 치료 계획: 1) 초음파 유도 자궁경부 봉합술(US-indicated cerclage)을 신속히 계획합니다. 2) 수술 후 감염 및 조기 진통 징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합니다. 3) 봉합술 후에도 프로게스테론 질정을 보조 요법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태아 기형, 양막 파열, 질 출혈, 자궁 내 감염이 있는 경우 봉합술은 금기입니다. 수술 전 반드시 배제해야 합니다. 레지던트 선배의 팁 "초산모냐, 경산모냐는 이 경우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 건 '초음파로 본 자궁경부 길이'와 '임신 주수'입니다. 24주 미만, 길이 1.5cm 미만(특히 1.0cm처럼 매우 짧으면) → 바로 봉합술을 생각해야 하는 KMLE 공식입니다. 프로게스테론은 봉합술 후 보조 요법이나, 길이가 2.0-2.5cm 정도일 때의 1차 선택지로 기억하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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