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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총론
문제

폐경 6년 뒤 처음 질출혈이 발생한 61세 여성이 내원했다. 질식초음파에서 자궁내막 두께가 8 mm로 측정되고 국소 병변은 보이지 않는다. 다음 검사는?

해설
폐경 후 출혈은 자궁내막암을 배제해야 한다. 첫 출혈에서 질식초음파를 사용할 수 있으나 자궁내막이 4 mm를 초과하면 조직평가가 필요하다. 지속·재발 출혈은 얇은 자궁내막에서도 추가 평가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0세 초임부가 임신 36주에 질 출혈을 주소로 내원했다. 출혈은 갑자기 시작되었으며 심한 복부 통증이 동반된다. V/S: BP 90/60 mmHg, HR 110…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산과 ]1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비만의 aromatase 기전 암기에서 실제 폐경 후 출혈의 암 배제 경로로 전환합니다.

정답 근거
ACOG는 폐경 후 출혈에서 자궁내막 두께 4 mm 이하일 때 높은 음성예측도를 인정하며, 두껍거나 명확히 평가되지 않으면 자궁내막 sampling을 권고합니다.

선택지 분석
1. 8 mm 자궁내막을 추적만 하며 평가를 지연하지 않습니다.
2. CA-125는 자궁내막 조직진단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3. 자궁내막 조직검사가 필요합니다.
4. 배란유도제는 폐경 후 출혈 평가와 무관합니다.
5. 폐경 후 출혈과 두꺼운 자궁내막을 검사 없이 넘길 수 없습니다.

근거 자료
1ACOG Committee Opinion 734: Postmenopausal Bleeding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55세 여성, 폐경 5년 후 질 출혈(PMB)로 내원. 과거력: 비만(BMI 33), 제2형 당뇨병, 고혈압.
진단적 접근: 폐경 후 출혈의 1차 평가는 반드시 조직검사입니다. 초음파상 자궁내막 두께가 4-5mm 이상이면 조직검사 적응증이 더욱 명확해집니다. 문제에서 언급된 자궁내막 조직검사는 표준 진단 절차입니다.
치료 계획: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궁내막암이 확인되면, 병기 결정 수술(Total hysterectomy with bilateral salpingo-oophorectomy + lymph node dissection)이 표준 치료입니다.
주의사항: 비만, 당뇨, 고혈압은 수술 및 마취 위험 인자이므로, 수술 전 철저한 평가와 조절이 필요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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